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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 독랑당 향단분석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3.04.1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양동마을의 향단과 독락당의 분석입니다.
자세한설명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양동마을 - 향단 / 독락당
1984년 12월 24일 중요민속자료 제189호로 지정되었다.
경주시 북쪽 설창산에은 양반마을이다..
향단
중종이 회재 모친의 병환을 돌볼 수 있도록
배려해 지어준 집.
99칸의 건물로 흥(興)자 형태였지만, 화재로
현재 반절 정도 남아있다.
입구
행랑채
주택의 바깥 부분에 해당되는 주거공간 .
마구간, 하인들이 기거하는 방, 광 등으로 되어 있고 주택의 경계선에 따라
세워지는 경우가 많다.
높은 기단
위계성을 보여준다.
띠살문
넉살문
독 락 당
보물 제 413호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길
조선 중기의 목조 건축물
독락당 보물 제413호.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있는 조선시대
중기의 주택.
이언적을 봉사(奉祀)하고 있는 옥산서원의 안쪽
사랑채

<중 략>

사랑채인 독락당입니다.
독락은 홀로 즐긴다라는 뜻으로 회재 이언적이 낙향한 후 지어졌습니다.
독락당은 옥산정사라고도 불리며 전면에 보이는 옥산정사 편액은 퇴계 이황의 글씨이고
내부의 독락당 편액은 아계 이산해의 글씨입니다.
독락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안채와 면해있습니다.
지붕은 오른쪽은 팔작지붕이지만 왼쪽은 안채와 면해있어 맞배지붕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비대칭적인 형태입니다.
높은 기단위에 높고 화려한 날아갈 듯한 팔작 지붕으로 위엄과 권세를 과시하는 일반적인 사대부가의 고택들과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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