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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식품첨가물의 역할과 유해성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4.13 워드파일기타파일 (rtf)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식품가공에서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의 종류와 그의 역할, 그리고 다량 섭취하였을시 인체에 가져다주는 유해성에 관한 리포트 입니다. 다양한 문헌을 참고 하였고, A+ 를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음식의 저장기간을 늘리거나, 좀더 저렴하면서도 준비하기 쉽게 그리고 맛을 유지함과 동시에 소비하기 간편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바로 가공식품이다. 20세기 후반부부터 등장해 지금까지 눈에 띄게 진화해온 다양한 가공식품들과 더불어 이에 따른 많은 식품 첨가물들이 만들어졌고 또 소개 되고 있다. 또한 과학과 식품 가공 기술의 발전은 이러한 다양한 식품 첨가물들의 탄생에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 식품 첨가물은 이러한 가공식품의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다. 이외에도 식품의 실질적인 가치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사용된다. 중요한 점은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구성성분이 아니며, 사람이 보편적으로 섭취하지 않는 물질로, 다양한 기술적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첨가하는 물질이다. 식품업자들에게 있어서 식품을 소비자에게 까지 생산, 관리, 유통까지의 과정은 하나하나 매우 중요하다. 자연과 가장 가깝고 신선도와 영양을 그대로 지키고, 전달하고자 한다면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지출을 최소화 하면서도 손쉽게 식품의 맛을 지킬수 있는 역할로서 첨가물들은 그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사용 목적보다 더 중요한것은 안전성이다. 물질 자체의 성분뿐만 아니라 사용 기준, 효과 등이 체계적으로 검토되어야 하는데 눈에 좋게만 보이게 한다거나 오로지 이윤만을 위한 몇몇 비양심적인 가공업체들의 무분별한 첨가물 사용은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중 략>

마가린의 경우에도 그렇다. 한동안 마가린은 버터의 대체 식품으로 저렴하고, 저장정이 높으며 “식물성” 이라는 이름으로 마치 버터보다 몸에 좋은것처럼 인식되어왔다. 문제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실온에서 액체로 존재하는 식물성 지방을 수소화 과정을 거치는 동안 트랜스 지방이 생기게 된다는것이다. 자연을 거스르는 가공방법이다. 이런 가공품을 첨가한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했을 때 몸의 구조가 망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자연스레 심장질환, 당뇨병, 면역력 약화 등과 연결된다.

참고 자료

과자,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안병수/국일미디어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 아베 쓰카사/국일미디어
건강의 적들 비타민에서 식품첨가물 까지 안테네 자베르스키/열대림
식원성 증후군(아이를 난폭하게 만드는 가공식품의 재앙)-오사와 히로시/국일미디어
MBC 특선 다큐멘터리 2012년 4월 6일자 "식탁위의 백색 공포"
안심하고 먹고 싶다(식품첨가물의 상식,비상식)-니시지마 모토히로/비전코리아
Tommorrow Magazine 4월호 - 인공감미료 그 달콤함 속 "불편한 진실" /투머로우
식약청 홈페이지- www.kfda.go.kr
"Food Additive"/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Food_additive
네이버블로그-먹거리정보
http://blog.naver.com/sdy8039?Redirect=Log&logNo=100017163695
http://blog.naver.com/ypie81?Redirect=Log&logNo=14015561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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