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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루디슬라브 듀섹의 고별 소나타, 로베르트 슈만의 협주곡, 프란츠 슈베르트의 트리오, 클로드 드뷔시의 물에 비치는 반영, 프레데리크 쇼팽 에튀드, 프란츠 리스트 에스떼장의 분수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체코 작곡가 얀 루디슬라브 듀섹의 피아노 고별 소나타 Op. 44

Ⅱ. 독일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54
1. 제 1악장(Allegro affettuoso a단조 4/4박자)
2. 제 2악장(Andante grazioso F장조 2/4박자)
3. 제 3악장(Allegro vivace A장조 3/4박자)

Ⅲ. 오스트리아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의 피아노 트리오 1번 B♭장조 op.99

Ⅳ. 프랑스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의 물에 비치는 반영

Ⅴ. 폴란드 작곡가 프레데리크 쇼팽의 에튀드(에뛰드)
1. 에튀드 작품 10의 12곡
1) 제 1곡 C장조 알레그로
2) 제 2곡 a단조 알레그로
3) 제 3곡 E장조 렌토 마 논 트로포
4) 제 4곡 C#장조 프레스토
5) 제 5곡 G♭장조 비바체
6) 제 6곡 e♭단조 안단테
7) 제 7곡 C장조 비바체
8) 제 8곡 F장조 알레그로
9) 제 9곡 f단조 알레그로 몰토 아지타토
10) 제 10곡 A♭장조 비바체 아사이
11) 제 11곡 E♭장조 알레그레토
12) 제 12곡 c단조 알레그로 콘 푸오코
2. 에튀드 작품 25의 12곡
1) 제 1곡 A♭장조 알레그로 소스테누토
2) 제 2곡 f단조 프레스토
3) 제 3곡 F장조 알레그로
4) 제 4곡 a단조 아지타토
5) 제 5곡 e단조 비바체
6) 제 6곡 g#단조 알레그로
7) 제 7곡 c#단조 렌토
8) 제 8곡 D♭장조 비바체
9) 제 9곡 G♭장조 아사이 알레그로
10) 제 10곡 b단조 알레그로 콘 푸오코
11) 제 11곡 a단조
12) 제 12곡 c단조 알레그로 몰토 콘 푸오코
3. 3개의 새로운 에튀드(유작)
1) 제 1곡 f단조 안단티노
2) 제 2곡 A♭장조 알레그레토
3) 제 3곡 D♭장조 알레그레토

Ⅵ. 헝가리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에스떼장의 분수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체코 작곡가 얀 루디슬라브 듀섹의 피아노 고별 소나타 Op. 44

그의 초기 작품들의 대부분은 2악장 구조를 가지며 3악장 구조의 소나타는 중기에 이르러서야 종종 나타난다. 1800년에 쓰인 Op. 44 고별 소나타는 그의 첫 번째 4악장 형식의 피아노 소나타이며 그 이후 1807년과 1812년에 각각 Op. 70 파리로 귀환(Le Retour a Paris)과 Op. 77 구원을 바라는 봉헌(L`invocation)의 4악장 소나타를 작곡하였다. 그가 작곡한 4악장 형식의 소나타는 모두 표제를 가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의 피아노 소나타의 절반 이상이 2악장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Op. 10 No. 3을 제외한 모든 2악장 형식의 소나타는 전후 악장이 같은 조성으로 작곡되었다. Op. 10 No. 3은 제 1악장은 마장조이며 제 2 악장은 단조인 마 단조이다. 후기 작품 Op. 61을 제외한 모든 그의 2악장 형식의 소나타는 밝고 가벼운 특성을 지니며, 소수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빠른 소나타 알레그로 형식의 1악장에 이어 론도 형식의 2악장이 나타나는 구조를 가진다.
그 외 대부분의 소나타는 3악장 형식으로 작곡되었는데 그 중 빠른 1악장 -느린 2악장-론도 3악장의 구조가 가장 자주 나타나며 느린 2악장이 미뉴에트로 바뀐 구조도 찾아 볼 수 있다.

<중 략>

3. 3개의 새로운 에튀드(유작)

1) 제 1곡 f단조 안단티노

오른손과 왼손이 서로 다른 리듬을 내고, 더구나 오른손에 풍부한 표정을 나타낸다.

2) 제 2곡 A♭장조 알레그레토

복잡한 리듬을 가졌으며, 오른손을 화음 위조로 움직인다.

3) 제 3곡 D♭장조 알레그레토

많은 과제를 가지고 있는 곡이다.

Ⅵ. 헝가리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에스떼장의 분수

<에스떼장의 분수>는 순례 연보 III권 중 네 번째 곡으로, 여기에서 리스트(1811-1886)는 어떤 인상을 표현하는 특별한 음형이나 어휘를 통해서가 아니라 고전적 화성에 근거한 19세기 낭만 음악 어법을 기본으로 그가 즐겨쓰는 주제 변형기법(thematic transformation)에 의한 순환적(cyclic) 어법으로 전체 2부를 구성하고 있다. 또한 속 9, 11화음과 같은 속화음(Dominant)의 연장 화음, 5음 음계(Pentatonic scale), 선법(Modes)의 사용, 셋잇단 음표의 민속적 선율 등의 사용은 인상주의의 성격을 드러내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소라, 드뷔시의 피아노 음악에 관한 연구, 청주대학교, 2012
민경아, 쇼팽 피아노음악의 연주기법 및 어법연구, 대진대학교, 2008
박성아, 슈베르트의 가곡 선율을 바탕으로 한 편곡 기법 연구, 울산대학교, 2010
이승경, Jan Ludislav Dussek의 피아노 소나타 연구 : Op.44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1999
이지예,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를 위한 편곡 작품 연구, 명지대학교, 2006
한정화, R. Schumann 「Piano Concerto a minor Op.54」에 관한 분석 연구, 경성대학교,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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