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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국어 지도안-생각을 펼쳐요-글을 쓰기 전에 내 생각을 정하기(중안)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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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업준비
T.함께 ‘작은 동물원’노래를 불러보면서 쓰기책 105쪽을 폅시다.
◆동기유발
T.그럼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세요.(준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T.토순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
T.맞아요. 그러면 토순이가 집에 돌아와서 저녁에 쓴 일기를 볼까요?
T.여러분 마지막에 빈칸에는 무슨 내용이 들어갈까요?
T.앞의 내용과 잘 어울리게 생각해주었네요.
Ss.(`작은 동물원 노래를 부르며 쓰기책을 편다.`)
Ss.(이야기를 듣는다.)
S1.토순이가 밥을 먹으러 가족들끼리 식당에 갔는데 옆자리에서 너무 떠들었습니다.
S2.토순이 가족 옆자리에서 너무 떠들어서 토순이 가족이 밥을 편하게 먹지 못했습니다.
Ss.(토순이의 일기를 들려준다.)
S1.나는 식당에서 떠들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하는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S2.식당에서 크게 떠드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토순이의 생각이 나올 것 같습니다.
3‘
4‘
★토순이가 가족들끼리 밥을 먹으러 갔다가 너무 옆자리에서 시끄럽게 떠들어서 불쾌하게 집에 돌아왔다는 이야기
※이야기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손가락 인형을 사용하도록 한다.
★토순이가 쓴 일기가 담겨있는 PPT자료
※토순이가 쓴 일기에는 생각이 빈칸으로 처리되어 있다. 빈칸을 맞추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글을 쓸 때에는 생각을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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