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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심성의 개념

Ⅲ. 심성의 교육(지도)

Ⅳ. 심성의 수련
1. 심성수련의 원리적 의미
2. 심성수련의 한국적 의미

Ⅴ. 심성의 계발(개발)

Ⅵ. 심성의 계발프로그램(심성개발프로그램)

Ⅶ. 율곡의 심성론
1. 본연지성(本然之性)
2. 기질지성(氣質之性)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최근에 아이를 외국인학교에 보내고 있는 한 학부모와 이야기를 나눈 일이 있다. 외국인 교사들한테서 한국인인 자신의 아이가 짜증을 많이 내고 화도 잘 내는 편이어서 다른 외국인 학생들과 마찰이 잦다는 말을 들었다 한다. 당황한 이 학부모는 한국문화의 특수성을 지적하고 이해해 달라는 말을 하여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고 했다. 한국의 학생들은 확실히 짜증을 자주 낸다. 따지고 보면 별 거 아닌 일에도 낯을 붉히고 욕설을 해대고 급기야 몸싸움까지 한다. 학교의 교실을 들여다보면 학생들의 얼굴표정에는 짜증과 분노가 역력하다.
그렇다면 그런 학생들을 상대하는 교사는 어떠한가. 다음은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1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어느 여교사의 이야기이다.

<중 략>

心의 理로서 性은 아직 心이 發하지 않는 상태다. 本然의 性은 순수한 理만을 추상화 한 것이고, 氣質의 性은 理氣를 合해서 된 구체적 특수자의 개별성을 말한다. 곧 理가 氣質 가운데 있는 후의 性이 氣質之性이다.
인간의 본성이 善하다는 것은 영원무궁한 일이지만 범인의 性은 氣質의 淸濁粹駁의 차이로 그 영원하고 무한한 善性인 본성이 은폐되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율곡은 ‘荀子 揚子는 낱낱이 분산된 理가 각각 한 가지 物에 있는 것만 보고 本體를 보지 못하였으므로 ‘荀子는 性을 惡하다’라 하였고, 揚子는 性은 善惡이 섞였다는 설을 주장하게 되었으며, 孟子는 다만 本體만 예를 들고 氣를 탄 것은 미쳐 말하지 않았으므로 告子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荀揚徒見 零碎之理 各在一物 而不見本體 故有性善惡混之說 孟子只擧本體 而不及乘氣之說 故不能折服告子)라고 하여 맹자의 性과 순자의 性이 다 일변만을 본 병통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栗谷의 氣質之性은 本然之性으로 회복시키려는 데 그 發動의 의의를 가지고 있는 특성을 갖는다. 인간은 氣質의 性을 깨닫지 못했을 때 本然의 性을 회복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김옥란 - 심성계발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의 자아개념에 미치는 효과, 경인교육대학교, 2009
신미경 - 청소년 심성수련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상명대학교, 2004
임경자 - 심성계발훈련 집단상담이 아동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에 미치는 효과, 동아대학교, 2004
유원기 - 율곡의 심성론에 대한 새로운 분석, 한국양명학회, 2011
이희승 - 퇴계와 율곡의 심성론에 관한 연구, 성균관대학교, 2007
정인효 - 자기계발계획과 진행이 심성교육의 탐색과정에 미치는 영향, 경상남도교육청,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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