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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시민문화의 역사

Ⅲ. 시민문화의 의의

Ⅳ. 시민문화의 주체형성

Ⅴ. 시민문화의 요소
1. 경험과 이성으로 생각하는 인간
2. 자유와 독립과 통일의 정신을 지니는 인간
3. 공공성의 의미를 지닌 존엄한 인간
4. 자유와 평등사상의 모순을 극복한 인간

Ⅵ. 시민문화의 시민문화론

Ⅶ. 시민문화의 교양문화

Ⅷ. 시민문화의 정보문화

Ⅸ. 시민문화의 복지문화
1. 자유주의적 복지국가
1) 자유주의적 복지국가의 내용
2) 자유주의적 복지국가의 문화이론적 분석
2. 조합주의적 복지국가
1) 조합주의 복지국가의 내용
2) 조합주의 복지국가에 대한 문화해석
3. 사회민주주의적 복지국가
1) 사회민주주의적 복지국가의 내용
2) 사회민주적 복지국가에 대한 문화해석

Ⅹ.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80년대 사회운동의 중심적인 지위를 차지하였던 학생운동과 민중운동의 현장에서 목이 터지도록 외쳐지던 ‘민주주의’라는 구호는 지금 돌이켜보면 상당히 추상적인 내용만을 담고 있었다. 이른바 ‘민중민주주의’는 노동해방을 위한 사회변혁의 결과로 얻어지는 사회상태로서, 사실상 현존사회주의 정치체제와 동일시되고 있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사회주의권의 관료주의의 문제가 지적되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이는 상당히 당혹스러운 사실이라 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혁명을 성공시킨 레닌의 권위가 이론적으로 그리고 실천적으로 과도하게 인정되고 있던 탓으로, 레닌의 조직론과 혁명의 방법론 등은 문제제기와 개선의 여지를 생각하기보다는 ‘암기해야 할 경전의 내용’과도 같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맑스주의 내부에서 민주주의에 관한 이론적 논의가 진전되지 않았던 데에는 이와 같이 레닌에서 스탈린으로 이어지는 좌파이론의 교조화가 중요한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인정된다.

<중 략>

Ⅹ. 결론 및 시사점

한국인들의 정치적 관심은 대단히 높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선거 과정이나 후보 선출과정을 보면 아직도 후진적인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87년 이후 민주화의 진척에도 불구하고 지역주의, 연고주의는 한국인들의 정치문화의 특징을 이루고 있다. 한국의 정치 과열이라는 것이 사실 공공적 사안을 둘러싼 참여의 과잉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사적 이익과 관련된 과잉 정치화와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과잉 정치화는 상황이 변하면 급속한 정치적 무관심으로 돌변하기도 한다. 물론 한국인의 정치적 무관심이나 불신은 선진 민주국가에서 나타나는 정치무관심 또는 낮은 투표율과는 성격을 달리 하지만, 어떤 점에서 그보다 더욱 심각한 폐해를 노정 시킨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서구에 비하여 민주화의 제도적 수준, 즉 권력에 대한 견제와 균형 및 공개를 바탕으로 한 비판과 참여에 대한 메커니즘이 존재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오늘날과 같은 무관심 내지 냉소주의, 과도한 지역주의와 무비판적인 투표 행태가 정치적 비민주성과 공동체의 와해의 악순환에 접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강수택(2006), 사회적 연대의 유형과 시민문화, 한국사회이론학회
문병호(1999), 세계화·정보화시대의 시민문화의식과 문화경제, 광주광역시
엄묘섭(2007), 시민사회의 문화와 사회적 신뢰, 한국문화사회학회
이재신(2008), 시민문화의 형성과 생활세계의 변화, 중앙대학교
윤용탁(1985), 민주적 정치문화로서의 시민문화, 한국사회과교육학회
전기원(1997),시민사회, 시민문화 그리고 합의민주주의, 21세기정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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