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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데이(노동자의 날,근로자의 날,노동절)의 유래, 메이 데이(노동자의 날,근로자의 날,노동절)의 유연화, 메이 데이(노동자의 날,근로자의 날,노동절)의 노동자의식, 운동사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메이 데이(노동자의 날, 근로자의 날, 노동절)의 연혁
1. 1923년, 한국 최초의 노동절 행사
2. 해방, 전평 깃발아래에서의 노동절
3. 날짜도 이름도 빼앗긴 노동절
1) 이승만 정권 하에 대한노총이 주관하는 노동절
2) 대한노총 생일인 3.10을 노동절로
3) 이름마저 ‘근로자의 날’로 바뀌고

Ⅲ. 메이 데이(노동자의 날, 근로자의 날, 노동절)의 유래

Ⅳ. 메이 데이(노동자의 날, 근로자의 날, 노동절)의 유연화

Ⅴ. 메이 데이(노동자의 날, 근로자의 날, 노동절)의 노동자의식
1. 대립
2. 부정
3. 지양
4. 변화에는 규칙이 있다
1) 양질 전화의 법칙(변화의 형태에 관한 법칙)
2) 대립물 통일의 법칙(변화의 원인에 관한 법칙)
3) 부정의 부정 법칙(변화의 과정에 관한 법칙)

Ⅵ. 메이 데이(노동자의 날, 근로자의 날, 노동절)의 운동 사례
1. 프랑스의 초기 노동조합
2. 독일노동조합의 탄생
3. 미국의 노동조합운동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총선 과정에서 `보수정치 판 갈이` 주장으로 신선한 충격을 준 민주노동당의 주장은 보수정치권과 자본측의 전면적인 공세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성장 없이 분배 없다. 경제가 성장해야 일자리가 늘어난다. 정규직 중심의 생산성을 넘는 과도한 임금으로 공장의 해외 이전 등 산업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다. 성장하려면 외국자본을 유치해야 한다. 외국자본을 유치하려면 각종 규제를 철폐해야 하고 법인세 인하와 노동시장을 유연화해야 한다. 물론 과격한 노동운동, 불법 노사분규는 중단해야 한다. 비효율적인 공공부문을 사기업화(민영화)하고 과도한 사회복지를 축소해야 한다 등등..."

<중 략>

위 여섯 가지 사항은 일본 기업들이 한일FTA에서 기업 활동의 장벽이라고 밝힌 것들이다. 이는 FTA가 얼마나 반노동자적일 수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칠레 FTA의 경우 주로 농업을 중심으로 문제가 되었다면, 한-일 FTA는 현재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주력산업 전반의 운명이 걸린 그야말로 사활적인 문제이다. 관세철폐만으로도 일본과 주력산업간 경쟁에서 파멸적인 타격이 예상된다. 일본에 비해 상대적 열세에 있는 한국의 주력산업은 ‘효율화’ ‘경쟁력’이라는 이름 하에 처절한 구조조정을 강행할 것이고 기업의 도산 흡수합병(국제적)과 더불어 대량의 실업과 고용불안을 불러올 것이다. 대일경제종속과 대일무역역조 등 한일 경제 구조를 고려하면, 한일FTA의 영향은 더욱 파괴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현재 3차 정부간 협상이 진행되었으며, 발효를 목표로 진행되는 한-일FTA 협상을 중단시켜야 한다.

둘째, 공공영역에 대한 WTO의 공격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31일 한국 정부는 교육, 에너지 유통, 국제 배달 등을 새롭게 개방하겠다는 계획서를 WTO 사무국에 제출하였다. 보건의료 시장은 추후 검토 대상으로 설정되었다. 이는 한국 정부가 WTO 협상 과정에서 공공서비스 영역까지 개방하겠다는 것이며, 이는 WTO가 농민만 공격하는 체제가 아님을 보여준다. WTO는 공산품뿐만 아니라 식량, 물, 에너지, 교육, 보건의료, 문화 등 노동자들의 삶과 직결되는 공공 영역까지도 `자유무역`이라는 이름으로 개방시켜 사유화시킨다.

참고 자료

김윤환(1970) : 노동절의 과거·현재 미래는 어떻게, 한국노사문제연구소
강양구(2004) : 신명나는 노동절을 기대하며,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노무현(1989) : 거듭나는 오월의 그날노동절을 맞이하여, 한국노동문제연구원
대한노총경전노동조합(1960) : 노동자가 축하하고 기념하며 시위하는 노동절, 고용노동부
이원보(2007) : 21세기 초 메이데이의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하여,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조정찬(1989) : 근로자의날 제정에 관한 법률의 개정주장에 대한 소견,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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