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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매너]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명함교환,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팁(봉사료),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커뮤니케이션,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국가별 사례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명함교환
1. 명함에는 사교용과 업무용이 있다
2. Calling card는 사교용이다
3. 업무용 명함을 주고받을 때의 매너
4. 외국인과의 명함 교환

Ⅱ.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팁(봉사료)
1. 호텔
1) 도어 맨
2) 룸서비스와 Sommelier
3) 프론트 클럭
2. 식당, 미용실, 택시

Ⅲ.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커뮤니케이션

Ⅳ.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국가별 사례
1. 필리핀
2. 태국
3. 인도네시아
4. 싱가포르
5. 브라질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국제매너(에티켓, 예절)의 명함교환

1. 명함에는 사교용과 업무용이 있다

명함은 프랑스의 루이 14세 시대에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시 사교계에서 귀부인들이 자신의 이름을 카드(트럼프)에 손으로 써서 왕에게 올렸다. 이것이 이후 전용의 흰 종이에 손으로 이름을 쓰는 것으로 바뀌어 내려왔고 동판 인쇄의 명함으로 진화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명함은 현대에 와서는 특히 비즈니스맨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업무상 소도구의 하나다. 명함이 없는 비즈니스맨은 한 사람도 없는 것을 보아도 그 필요성을 짐작할 수 있다.
명함은 한 마디로 사교용(calling card)과 업무용(business card)으로 구별하여 세일즈맨은 업무용으로 명함을 돌리는 것이 보통이나 일반적으로 사교에도 마치 세일즈맨 같이 명함을 돌리기 때문에 사교용과 업무용을 혼동하여 쓰므로 남용 시 되어 보이는 것이다.

<중 략>

3. 인도네시아

대부분의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이슬람 교도이기 때문에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싫어하는 편이다. 또 왼손을 매우 더러운 손으로 생각해 사용하지 않으므로 왼손으로 사람을 가리켜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끔 손을 허리에 갖다대기도 하는데 이것은 인도네시아에서 상대방에게 화가 났다는 표시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4.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와 마찬가지로 마약을 매매, 소지한 자는 최고 사형에 처할 만큼 강경하게 대처하는 것을 물론 자선복권, toto, 싱가포르 발전 복권과 부킷 터프 클럽의 경마를 제외한 모든 도박을 불법으로 간주하므로 고스톱 등의 행위를 조심해야 한다. 일반버스, 극장, 영화관, 식당, 쇼핑센터 및 정부 기관 등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으며 위반 시에는 5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다. 화장실에서 용변을 본 후 물을 내리지 않은 것이 두 번 적발되면 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참고로 싱가포르에서는 팁을 주고받지 않는다. 싱가포르 공항에서도 마찬가지다.

참고 자료

김은희, 김명숙 외 1명, 현대사회와 국제매너, 두양사, 2012
강명옥, 김세웅, 글로벌 시대의 이해와 국제매너, 피스북, 2007
금한나, 이미지와 국제 매너, 한올출판사, 2007
손일락, 국제 매너의 이해, 한올출판사, 2006
이정우, 국제매너와 생활문화, 양서원, 2008
이규식, 박한표, 국제 매너와 자기관리, 글누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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