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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해양수산부장관 축사예문

Ⅱ. 교육감 축사예문

Ⅲ. 군청개청식 축사예문

Ⅳ. 회사입주기공식 축사예문

Ⅴ. 재광향우회 축사예문

Ⅵ. 기독교부활절 축사예문

본문내용

Ⅰ. 해양수산부장관 축사예문

남한과 북한이 처음으로 해운 및 수산분야에서 호혜적 협력기반을 조성하였다는 것에 대해 해양 수산부 장관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체적 이행방안에 대해서는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으나, 분명한 것은 바다는 남북한 모두에게 번영을 안겨 줄 수 있는 희망의 공간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남북 해운 및 수산협력으로 그 어느 때보다 평화분위기가 무르익은 시기에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그래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내외빈 여러분

서해접경해역은 국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은 생물과 훼손되지 않은 해양환경을 보존하고 있어 남과 북이 손을 잡고 잘 보전하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할 공동의 자연유산입니다.

<중 략>

존경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은 추상적이며, 전설적 사실이 아니라 구체적이며 명백한 역사적 사실입니다.
터키의 최대도시 이스탐불의 성소피아 사원에서 발견된
당시 로마황제 티베리우스에게 보내는 보고서에서 본디오 빌라도 총독은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록으로 분명하게 남기고 있습니다.
빌라도는 원치 않았지만 폭동이 무서워 희생양으로 예수라는 청년을 십자가에 처형했으나 그는 부활했으며 무덤은 비었고 제자들은 용기를 내어 부활을 전파함으로서 더 큰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빌라도는 고백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성도여러분!

죽은자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신 바로 그 예수님께서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우리 성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다 아시고 필요한 것도 넘치게 채워주십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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