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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훈화자료사례, 진로교육 훈화자료사례, 인성교육 훈화자료사례, 독서 훈화자료사례, 단결 훈화자료사례, 독도 훈화자료사례, 반성 훈화자료사례, 욕심,양성평등 훈화자료사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62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Ⅰ. 학교교육관련 훈화자료사례
1.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
2. 인사 잘하기
3. 조갯살을 빼먹는 쇠고둥
4. 청소 잘하기
5. 양심의 편지
6. 효행에 관한 훈화자료
7. 베품
8. 어리석은 당나귀
9. 큰 돌과 돈주머니
10. 진정한 아름다움
11. 언제나 겸손한 마음을
12. 무릎 꿇고 있는 나무
13. 재주 많은 여우의 최후
14. 그럴만한 이유
15. 인생의 장애
16. 전화 예절
17. 둥우리의 아픔
18. 인생의 향기
19. 그럼에도 불구하고
20. 고난, 별거 아닙니다
21. 크게 생각하세요
22. 난초꽃이 피기까지
23. 신념의 자력
24. 달과 박
25. 사해와 갈릴리 바다
26. 도전 없는 과실
27. 어버이날 훈화 자료

Ⅱ. 진로교육관련 훈화자료사례
1. 꼴찌도 1등을 할 수 있다
2. 최선을 다하는 삶
3. 직업인으로서의 시민 생활
4. 미래에 대한 준비
5. 성실과 노력

Ⅲ. 인성교육관련 훈화자료사례
1. 지네와 두꺼비
2. 용서하세요
3. 좋은말, 나쁜말
4. 욕심
5. 김만중과 율곡
6. 잃어버린 지갑
7. 두 야바위 꾼
8. 땅 나무 일
9. 마부의 겸손
10. 성우와 만수의 우정
11. 구멍난 보트
12. 지혜로운 여인
13. 동짓날의 참외
14. 감사하는 마음
15. 책임
16. 낙심하지 마세요
17. 학교장 회고사
18. 장기 기증
19. 감사하는 어린이
20. 꿈을 꾸는 어린이가 됩시다
21. 학교장 인사
22. 3?1절
23. 시업식

Ⅳ. 독서관련 훈화자료사례
1. 책 읽어 주는 남자
2. 문학으로 철학적 논변 살찌워
3. 유학경전서 싹튼 ‘온고지신’
4. 소년 시절 읽고 외우고
5. 옛 책 통해 선인과 대화
6. 왜 책을 읽지 않는가
7. 독자의 행복
8. 머리칼로 책을 사주신 어머니
9. 고향 시절

Ⅴ. 단결관련 훈화자료사례
1. 뭉치면 강해진다
2. 조상을 숭배하는 마음
3. 떳떳하게 사는 힘을 기르자
4. 어리석은 청개구리

Ⅵ. 독도관련 훈화자료사례
1. 묻고 답하기1
2. 묻고 답하기2
3. 묻고 답하기3
4. 심화자료
5. 참고자료

Ⅶ. 반성관련 훈화자료사례
1. 독학으로 이룬 발명왕
2. 장님의 등불
3. 반성은 자기 발전의 바탕
4. 나도 끝까지 골인했다
5. 우리 것은 곧 나의 것이다
6. 보다 큰 희망을 가져라

Ⅷ. 욕심관련 훈화자료사례
1. 개와 이리
2. 독수리와 까마귀
3. 파리 목숨
4. 돌더미
5. 달걀과 아주머니
6. 요술 반지
7. 개미가 된 농부
8. 낙타와 소
9. 황소 대신 감
10. 심술궂은 개
11. 당나귀의 그림자
12. 돼지와 낙타
13. 장군과 한 잔의 물

Ⅸ. 양성평등(남녀평등)관련 훈화자료사례
1. 직업에는 남ㆍ여 구분이 없어요
2. 남학생과 뜨개질
3. 제빵 교수님
4. 나도 짜잔형처럼 되고 싶어요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학교교육관련 훈화자료사례

1.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어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는 비운을 맞게 되자 우리 선열들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광복에 나섰다. 방법은 각기 달랐으나 조국의 독립을 이루겠다는 염원은 하나였으며, 수많은 선열들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이러한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모아 1919년 중국 상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는 1939년에 우리 민족이 사실상 식민지 상태로 빠지게 된 을사조약 체결일인 11월 17일을 “순국선열의 날”로 제정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념해 왔다. 우리 정부에서도 1997년부터 이 날을 정부기념일로 지정하여 선열들의 유지를 계승하고 있다.
순국선열을 사전적으로 풀이하면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선조의 의사와 열사를 뜻하는 말로, 현재 우리가 추앙하는 순국선열은 주로 우리나라의 국권을 빼앗은 일제의 침략에 맞서 국권을 되찾기 위하여 싸우다가 돌아가신 분들을 가리킨다.
구체적으로 나라를 잃은 비분과 수치심에 자결하여 순절하신 분들. 의병이나 독립군 등으로 활동하시다가 장렬하게 전사하신 분들. 그밖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다가 일제에게 체포되어 피살. 처형. 옥사하신 분들 모두를 포함하는 것이다.

<중 략>

김성현씨는 어렸을 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집안을 돕기 위해 친척이 운영하는 제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그는, 청소와 함께 밀가루의 무게를 다는 초보적인 일부터 시작하여 빵 만드는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습니다.
군복무 후에는 호텔 제과부에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여 국제 수준의 제과 기술을 익혔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그는 싱가폴 국제 요리 경진대회를 비롯한 각종 국제 요리대회에서 여섯 번이나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기술을 익히는 틈틈이 학업에도 힘써 호텔 전문대에 입학했으며, 현재 남해전문대학 호텔 조리 제빵과 교수로 근무하며 연구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할 때 이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공은 결코 학력에 비례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에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고 싶습니까?
우리 인생에서는 학력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일을 끝까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참고 자료

권오원(2012), 학교 적응 촉진을 위한 훈화 프로그램 개발, 공주대학교
부희식(1999), 훈화교육의 바른 이해·바른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송순(2001), 학교장의 훈화교육에 대한 실태 분석, 교육과학기술부
이대홍(2003), 중등 학교장의 훈화교육 충실화 방안에 관한 연구, 대구가톨릭대학교
정한철(2003), 학교장의 훈화 패러다임의 변화, 부산광역시
조국래(2004), 훈화교육의 과제와 실천방안, 중앙어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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