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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시스템][서지통정][서점][독자][독서][도서관][인터넷정보][인터넷][전자정보]서지의 기재방법, 서지와 정보시스템, 서지와 서지통정, 향후 서지의 개선 과제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서지의 기재방법
1. 전자잡지
1) 형식
2) 예
2. 전자문헌의 일부 참조
1) 형식
2) 예
3. 전자잡지
1) 형식
2) 예
4. 전자게시판, 토론그룹, 전자우편
1) 형식
2) 예

Ⅲ. 서지와 정보시스템
1. 출판사 측면
2. 유통업체(도매상) 측면
3. 서점 측면
4. 독자 측면

Ⅳ. 서지와 서지통정
1. 정보자원의 기술과 메타데이터
2. 정보자원의 기술 형식 및 유형
3. 정보자원의 식별 및 접근 방법의 표준화

Ⅴ. 향후 서지의 개선 과제
1. 법제도
2. 표준화와 교육(Infrastructure)
3. 구성원간의 신뢰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우리나라에서 원문서지적 활동은 일찍이 삼국시대에 각종 고전이 중국에서 전사 유입 전파 보급되었을 때, 오탈, 착사, 전도 등이 없는 원문으로 학습과 연구를 하기 위한 데서 비롯하였을 것이다.

유교 경전은 漢의 도평석경을 비롯한 위의 정시석경, 庫의 개성석경, 초의 황정석경, 북송의 희우석경 등에서 모사 혹은 탑인된 표준적 원문이 전래되어 교감의 바탕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도가 경전인 도덕경은 당의 현종 때 주석이 가해진 것을 돌에 새긴 이른바 개원석경이 알려지고 있으니, 정문의 전래도 사뭇 빨랐음을 알 수 있겠다.

<중 략>


2. 표준화와 교육(Infrastructure)

무엇보다도 정보시스템의 성공적으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표준화된 도서 총목록을 만드는 작업이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또한 이러한 도서 총목록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유통서지 및 모든 도서정보와도 연계될 수 있게 작성되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정보시스템의 도입으로 출판산업의 체제가 일시에 변화될 수는 없다. 정보시스템을 사용하는 주체출판사, 서점, 유통업체, 도서관, 독자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3. 구성원간의 신뢰

정보의 개념이 `소유`에서 `공유`의 개념으로 전환될 때 정보시스템은 성공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본다. 정보가 출판유통경로 구성원간에 공유되고 사용될 때 신속, 정확한 도서의 공급을 통해 반품으로부터의 손실을 줄일 수 있고, 적정량의 출판을 통해 물류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즉, 구성원 서로간에 필요한 지식을 교환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출판유통 경로를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참고 자료

김치우(2005), 21세기의 고서목록과 불명 서지사항의 기재, 서지학회
서지학개론 편찬위원회(2009), 서지학 개론, 한울아카데미
이경화(2008), 디지털 자원의 FRBR기반 서지정보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 부산대학교
이지원(2010), 서지 네트워크의 웹 이용자 서비스 연구, 한국비블리아학회
이명규(2010), 우리나라의 도서 판권기 기술서지 요소 고찰, 한국도서관. 정보학회
정연경 외 1명(2010), 국립중앙도서관의 서지통정 기능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한국비블리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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