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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문화상징의 신체(몸)

Ⅲ. 자본주의사회의 신체(몸)

Ⅳ. 외모지상주의의 신체(몸)

Ⅴ. 반공주의의 신체(몸)

Ⅵ. 사이버공간의 신체(몸)

Ⅶ. 출산의 신체(몸)

Ⅷ.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돈 없어 가진 것은 없어도 몸뚱아리 하나만은 자기 것이라고 확신하는 자 , 머리에 든 게 없어도 적어도 몸 하나만으로는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 다시금 물어 보건대, 그 몸뚱이가 과연 한 치 의심할 구석 없는 자기 것이라 믿는가 ” 라고 책은 묻는다.
몸도 같은 맥락이다. 몸은 자연적으로만 주어진 것도 정신 을 담고 있는 영원한 그릇도 아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지배와 피지배, 권력에 의한 양생과 관리와 훈육 등으로 짜였다. 다시 짜이고, 그 짜임의 반복을 통해 나날이 새롭게 지각되고 확신되고 만들어지는 역사적인 영역이자 장(場)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 광고적 육체를 생각해 보자. 광고를 통해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이상화 된 육체를 본다. 남녀 공히. 그러나 그 육체는 현실적 육체인가 광고를 통해 우리 앞에 폼 잡고 나타나는 이정재나 이소라의 광고적 혹은 영상적 육체는 절대로 거리를 나다니지 않는다. 대중목욕탕에서도 볼 수 없다. 까닭은 그 육체는 살아 있는 현실의 육체가 아니라 광고를 위해 각종 소프트웨어로 연출 되어 탄생한 육체일 뿐이기에 그렇다.

<중 략>

의례를 실천으로서 본다면, 의례는 단순히 상황에 영향을 받거나, 그에 대한 표현으로서 이해할 수 없다. 실천으로서 의례는 독특한 자신의 전략에 따라, 세계를 이해하고 재구성하는 의미체계와 상징체계를 보여준다.
로이 라파포트(Roy A. Rappaport)는 의례가 참여자의 육체적 심리적 사회적 위치와 관련된 정보를 전달한다고 보고, 전달하는 그 행위를 “색인적 전달”(indexical transmission), 그리고 그 정보의 성격을 “색인적인 것”(indexical)으로 규정한다. 또한 그는 의례의 색인적 성격이 의례 참여자의 현재적 상황을 알리는 목록들을 의미한다면, 의례의 중심을 이루면서 변함없이 과거로부터 전해오는 정보는 “정전적인 것”(canonical)이라고 규정하면서 구분하여 설명한다.

참고 자료

공태현 외 1명 - 가임여성의 출산ㆍ양육에 대한 인식, 보건의료산업학회, 2011
권택영 - 몸의 물질성과 패러다임의 유형,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0
이종세 외 1명 - 새로운 몸의 구조적 개념에 따른 공간의 관계성 변화에 관한 연구,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07
이지은 - 사이버 공간의 몸 년, 서양미술사학회, 2004
한국기독교연구소 - 자본주의 사회에서 '몸의 부활을 믿는 삶, 2000
한국언론인연합회 - 맞춤육체시대가 오고 있다 : 외모지상주의, 성형수술 시대의 허와 실,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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