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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문헌정보학의 역사, 문헌정보학의 필요성, 문헌정보학의 관련논문, 문헌정보학의 관련기관, 문헌정보학의 관련단행본, 문헌정보학의 쟁점, 향후 문헌정보학의 제고 방향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문헌정보학의 역사

Ⅲ. 문헌정보학의 필요성

Ⅳ. 문헌정보학의 관련논문

Ⅴ. 문헌정보학의 관련기관
1. AGRINDEX
2. gray literature/비공식정보원
3. secondary sources/2차정보원
4. 학술잡지의 최근동향
1) 개별단위 연구논문 생산
2) 요약잡지
3) 부분적 출판형식
4) 전자잡지
5. 지적소유권(=지적재산권)
1) 저작권
2) 산업재산권
6. 저작권개념의 발달
7. 특허정보/PATENT
8. 연구보고서
9. 학술회의자료의 장점
10. King이 지적한 회의의 주요기능
11. preprint/프리프린트
12. 표준과 규격자료의 발달
13. 신제품안내자료
14. World Business Directory

Ⅵ. 문헌정보학의 관련단행본

Ⅶ. 문헌정보학의 쟁점

Ⅷ. 향후 문헌정보학의 제고 방향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한국의 문헌정보학 성장과정 중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학명변경일 것이다. 도서관학이라는 명칭은 1950년대 후반 미국의 `Library Science`가 도입되어 사용된 것인데, 1980년대 후반부터는 문헌정보학으로 변경되었다. 약 30년간 사용된 학명이 변경된 데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정이 내재되어 있다. 여기서는 학명변경, 즉 문헌정보학이라는 학명이 어떠한 배경에서 제시되었는지 살펴보려 한다.
한국에서 문헌정보학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거론한 학자는 이재철이다. 그는 1971년 `도서관보`에 도서관학의 학명 개칭 문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Library Science`도 `도서관학`이라는 직역적인 명칭을 지양하여, `문헌학`, `문헌과학`, 또는 `문헌정보학`의 명칭 중 하나를 택하여 부르기로 주장하는 것이다. 그 중 `문헌학`이라는 용어는 이미 `philologie`에 대한 우리말로 쓰이고 있으므로, 다의성 때문에 이 말은 피하고 `문헌과학`이나 `문헌정보학` 중에서 택일하면 좋을 것이다…. `병원학` 대신 `의학`, `학교학` 대신 `교육학`, `교회학` 대신 `신학`, `기상대학` 대신 `기상학`, `천문대학` 대신 `천문학`이라고 부르듯이 `도서관학`도 시설(institute)명을 붙이지 말고, `문헌과학` 또는 `문헌정보학`이라고 부르자는 것이다.

<중 략>

Ⅷ. 향후 문헌정보학의 제고 방향

사회과학 학계에서 현재 대두되는 담론이 문헌정보학과는 어떤 공통점이 있으며, 문헌정보학은 자체적으로 어떠한 담론을 형성해 왔고 앞으로 어떠한 방향의 담론이 제기되어 가야 하는가를 한 번 살펴보고 이어 실제 현실에 적용되어질 때 문헌정보학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문헌정보학이란 도서관학이라는 학문이 개칭되어 진 것이다. 기존의 도서관학이란 명칭은 도서관이라는 기관을 연구하는 의미를 강하게 부각하였는데 사실 도서관학이란 학문은 정보의 유통과 활용이란 의미에서 볼 때 기관적인 의미보다는 광범위한 영역을 다루고 있으므로 문헌정보학으로 명칭을 변경하게 된 것이다. 문헌정보학이 어의 그대로 과연 정보학과 서지학으로 일관하여 이해되어질 수 있을까? 이것은 문헌정보학의 실체를 분석함으로써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김정근 외 1명(1997), 현단계 한국문헌정보학의 발전전략, 한국문헌정보학회
노영희 외 2명(2011), 한국 문헌정보학 교과목의 실용성 평가에 관한 연구, 한국도서관. 정보학회
송정숙(2010), 한국 문헌정보학의 연구현황 분석, 한국도서관. 정보학회
이명희(2005), 문헌정보학 분야의 질적 연구 동향과 과제, 한국비블리아학회
이은주(1997), 한국문헌정보학의 나아갈 길 : 사회과학의 흐름과 관련하여, 부산대학교
이제환(2007), 한국 문헌정보학에서 참고봉사와 정보봉사의 의미, 한국도서관. 정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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