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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의 교육영역, 문헌정보학의 교육과정, 문헌정보학의 명칭변경, 문헌정보학의 미래도서관, 문헌정보학의 패러다임, 문헌정보학의 쟁점, 문헌정보학의 개선 방안, 시사점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개요

Ⅱ. 문헌정보학의 교육영역

Ⅲ. 문헌정보학의 교육과정
1. LIS 교육과정 분석
2. ALISE 연간보고서
3. KALIPER Project
1) 인터넷 관련 기술과목 강조
2) 연구팀의 향후 계획
3) 전통적인 핵심과목의 변화
4) 학제과정, 공동학위, 연계과정
4. 원격 교육과 학습(Learning & teaching at a distance)

Ⅳ. 문헌정보학의 명칭변경

Ⅴ. 문헌정보학의 미래도서관
1. 미래도서관: 우리의 신조
2. 인쇄의 역사
3. 기술광신주의자의 광기
4. 전자출판과 배포
5. 전자 정보에 대처하기
6. 모든 전자 미래의 꿈을 해체 구축하기
7. 도서관의 적들
8. 도서관의 다양성
9. 소장과 접근의 경제학
10. 연속간행물 위기에 있어서의 생존지침
11. 미래도서관: 벽을 넘어서
12. 성공적인 도서관들은 그들 자신의 행운을 만든다

Ⅵ. 문헌정보학의 패러다임

Ⅶ. 문헌정보학의 쟁점

Ⅷ. 향후 문헌정보학의 개선 방안

Ⅸ. 문헌정보학의 시사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문헌정보학 공동작업실은 1991년 1집을 출발로 이후 매년 학기논고집을 통하여 학문의 실천성을 담보로 한 ‘새틀짜기’의 첫 걸음을 시도하였다. 이 새틀짜기는 지난 10년간의 학문이 우리의 현실과 고립되지 않고 끊임없이 현실을 조망하고, 반영하고자 하는 지난한 노력이었다. 1991년《학기논고집》제1집에서 한국의 문헌정보학은 과연 한국이라는 현실을 분석하고 그를 바탕으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묻고, 한국의 도서관 현실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의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제2집에서 문헌정보학의 적실성을 비판하고, 인접학문의 동향과 새로운 흐름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문헌정보학과의 주장을 폭넓게 인식시킬 기반으로써 토론마당을 개최하게 된다. 제3집부터는 그 동안 공동작업실에서 문제 삼았던 논쟁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도구로써 출발하며, 4집에서 한국에서의 문헌정보학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초기의 물음에 대해, 문헌정보학의 각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한다.

<중 략>

특히, 가뜩이나 기능 중심의 기존 학문성격에 정보과학(information science)의 기술적 응용성을 보태는 것을 통해 문헌정보학의 학문성이 제고될 수 있다고 믿는 한국판 개혁파의 단선적 순진함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또한, 전통적인 도서관학으로 회귀하여 열악한 도서관 현장을 개혁하는데 학문적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부르짖는 한국판 보수파의 무모한 용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하였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것은 한국 문헌정보학계가 안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처방을 내리기 위해서는 우리 학계의 현재 모습에 철저한 자기반성과 우리 학문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수적인데 대부분의 연구에서 이 부분이 소홀히 취급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철저한 자기반성과 상황변화에 대한 고려 그리고 미래에 대한 예측이 없이 어떻게 학문의 발전방향에 대한 건실한 처방이 내려질 수 있단 말인가?

참고 자료

곽동철(2011) - 문헌정보학 교육의 본질과 방향에 관한 고찰, 한국도서관, 정보학회
노영희 외 2명(2012) - 한국문헌정보학 교과과정 운영모형 및 표준교과목 개발에 관한 연구, 한국문헌정보학회
라메샤(2011) - 문헌정보학 전문가를 위한 인도의 기술개발 프로그램과 활동 분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종수(1994) - 문헌정보학 분야의 과정별 교과과정 비교연구, 한양대학교
이종욱 외 1명(2011) - 한국 문헌정보학 연구의 계량적 분석, 한국문헌정보학회
한승희(2011) - 문헌정보학 전공자의 정보기술 수용요인에 관한 분석적 연구, 한국비블리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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