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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유형정의부(DTD)의 표준값, 문헌유형정의부(DTD)의 편집, 문헌유형정의부(DTD)와 기술적범용마크업언어(SGML),텍스트기반포맷, 문헌유형정의부(DTD)와 탐색보조도구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문헌유형정의부(DTD)의 표준값

Ⅲ. 문헌유형정의부(DTD)의 편집
1. 파일 기능
1) 새파일
2) 열기
3) 저장
4) 새 이름으로 저장
5) 텍스트 편집기
6) 종료
2. 도구 기능
1) 검증
2) 객체
3) 발생지시자
4) 인클루젼(Inclusion)
5) 종단노드

Ⅳ. 문헌유형정의부(DTD)와 기술적범용마크업언어(SGML)

Ⅴ. 문헌유형정의부(DTD)와 텍스트기반포맷(XML)

Ⅵ. 문헌유형정의부(DTD)와 한국문헌자동화목록법(KORMARC)

Ⅶ. 문헌유형정의부(DTD)와 탐색보조도구(FindAid)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XML/EDI에서 거래 당사자의 시스템 간에 전송되는 메시지는 사전에 합의된 메시지 유형을 정형적으로 기술하는 XML DTD에 따라야 한다. 본 절에서는 해상운송과 관련한 기존 EDI 메시지에 대한 XML DTD를 정의하기 위해 다음의 휴리스틱 규칙을 적용한다.
먼저 EDI 메시지의 각 전송항목 태그를 XML 요소(element)로 치환한다. XML 요소의 이름표기는 일반적으로 의미 있는 단어로 선택하는데, 이는 컴퓨터뿐만 아니라 사람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 략>

탐색보조도구는 계층적으로 구조화된 일종의 문헌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평면적 구조인 MARC 형식보다는 다양한 서지수준을 표현하는 데 적합한 SGML이 채택되었다. 1995년 FindAid DTD의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자 이를 이용하여 실제 코딩한 탐색보조도구에 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SGML 기반 코딩표준의 폭넓은 채택을 도모하기 위해 같은 해 앤아버(Ann Arbor)에서 열린 ‘Bentley Library Research Fellowship Program for the Study of Modern Archives’에서는 코딩표준 설계의 원칙과 데이터모델 등 새로운 DTD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토대를 제시하였고 그 이름을 EAD(Encoded Archival Description)로 개칭하였다. 그리고 탐색보조도구의 기술, 통제, 탐색, 색인 및 출력 등의 기능을 지원할 수 있고, 교환 및 이식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데이터의 공유 및 종합 DB의 작성을 지원하며, 기계가독형 탐색보조도구 작성시 플랫폼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 코딩체계로 SGML이 사용되었다.

참고 자료

고방원 외 1명(2010), DTD를 이용한 XML Pull 파서 생성기, 한국경영교육학회
김정미 외 1명(2007), 이원분류표를 위한 XML DTD의 설계, 한국컴퓨터교육학회
남시병 외 2명(2012), DTD 자동 생성 기법을 이용한 USN 미들웨어 설계 및 구현, 한국컴퓨터정보학회
박도준 외 2명(2005), DTD 전자서명을 이용한 XML문서의 보안성 향상, 한국해양정보통신학회
이상용(2003), 한국 문집을 위한 XML DTD 개발에대한 연구, 서지학회
조왕근(1997), 학위논문 SGML DTD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연구, 한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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