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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몸(신체)의 개념

Ⅲ. 몸(신체)의 뇌세포

Ⅳ. 몸(신체)의 신경계
1. 뉴런
1) 뉴런의 기능
2) 뉴런의 구조
3) 뉴런의 종류
4) 시냅스
2. 신경의 자극과 전달
1) 전달과정
2) 흥분의 전달 방향

Ⅴ. 몸(신체)의 대사과정

Ⅵ. 몸(신체)의 건강
1. 건강한 생활
2. 안전한 생활
3. 깨끗한 생활
4. 즐거운 생활

Ⅶ. 몸(신체)의 변화

Ⅷ.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몸에 대한 관심은 당연히 아주 오래된 것이며, 근대 이전의 사회에서도 몸은 사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당시에 몸이란 동서양을 막론하고―그 방법과 구체적인 모습들은 서로 달랐겠지만―항상 마음/정신에 귀속되어 있었고, 그에 복속된 어떤 것, 일종의 도구나 수단으로 여겨졌다. 예를 들어 지금도 흔히 들을 수 있는 신언서판(身言書判), 처신(處身) 등의 말들을 통해 보아도 전통사회에서 몸(가짐)이 상당히 강조되어 왔음을 짐작할 수 있으되, 그것이 중요했던 까닭은 오로지 그 몸(가짐)이 마음공부의 가시적 표상으로 여겨졌기 때문이었다. 근대 이전의 사회에서 고도로 발전했던 몸의 규율과 통제방법들은 정신 내지는 영혼의 통제를 위한 것이었을 뿐이다. 몸은 그 자체로서는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하며 정신/영혼과 통할 수 있는 통로로서만 그리고 보다 고상한 무엇인가를―신, 군주, 전쟁 등―위해 복무하는 ‘생각 없는 물체’로서만 유용한 것이었다.

<중 략>

고대 중국에서는 모든 현상을 낮과 밤의 순환, 한(寒)과 서(署)의 변전(變轉),남자와 여자의 대비 등 음과 양 두 가지의 조형 작용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이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다섯 가지라 하였다. 우주는 이 음양오행의 밸런스에 의하여 성립되고 있다. 말할 것 없이 대우주 속의 하나이다. 인간의 몸에도 이 법칙은 꼭 맞는 것으로 되어 있다.
고대 중국 사람들은 인간의 몸도 대우주와 동등한 레벨로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그 스케일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음양오행설은 지금은 그대로 통용되기 어렵다고 할 지 모르지만 그 생각은 존중하여도 좋다고 생각한다. 즉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지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랫동안 서양 문명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인간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간이 하늘을 날고 달에 가기는 해도 이 대자연을 정복하지는 못한다. 항상 자연 속에서 그의 일부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자연에 순응하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김선희(1990), 영양과 세포의 성장발달 : 뇌세포를 중심으로, 국민대학교교육연구소
유정희(2008), 신경계의 이해를 위한 역할놀이 학습효과 분석, 건국대학교
이종세(2005), 새로운 몸의 개념에 따른 공간의 표현 특성에 관한 연구, 건양대학교
주석원(2008),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 씨앗을뿌리는사람
타노이 마사오 저, 윤소영 역(2001), 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 서울문화사
홍혜걸(2012),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건강 이야기, 비온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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