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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신체 속)의 폐, 몸 속(신체 속)의 신경계, 몸 속(신체 속)의 반응, 몸 속(신체 속)의 자생능력, 몸 속(신체 속)의 반사신경, 몸 속(신체 속)의 변화,알코올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몸 속(신체 속)의 폐

Ⅲ. 몸 속(신체 속)의 신경계
1. 중추신경계
1) 뇌
2) 척수
2. 말초신경계
1) 자율신경계
2) 체성신경계

Ⅳ. 몸 속(신체 속)의 반응

Ⅴ. 몸 속(신체 속)의 자생능력

Ⅵ. 몸 속(신체 속)의 반사신경
1. 반사
2. 반사의 종류
3. 반사의 경로(무조건 반사의 경우)

Ⅶ. 몸 속(신체 속)의 변화

Ⅷ. 몸 속(신체 속)의 알코올(알콜)
1. 알코올과 생식기능
2. 알코올과 췌장
3. 알코올과 식도
4. 알코올과 위
5. 알코올과 소장
6. 기타 합병증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죽음은 우리 “몸의 사회적 중요성을 완전히 이해할 수”(쉴링, 1999: 250) 있게 해주는 유일한 맥락이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에게 죽어가는 몸이란 과연 어떠한 사회적 의미를 갖는가 몸은 후기근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전 생애적 과업이다. 그리고 그의 가장 큰 적은 죽음이라는 궁극적 한계이다. 자신의 몸만은 확실한 자기 통제 하에 둘 수 있으리라 믿었던 이들에게, 삶은 중간 중간 그 믿음을 흔들지만, 그래도 죽음만큼 전면적으로 그 가능성을 부정하는 현상은 없다. 늙음과 죽음을 대면하지 않고, 끊임없이 미루어 왔던 이들에게, 죽음은 “합리성의 궁극적 실패”로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Bauman, 1992; 1994). 이렇게 부정적으로 이해되는 죽음 앞에서 우리는 육체적으로 사망하기 이전에 이미 사회적으로 죽는다. 생물학적으로 살아있으되, 이미 죽은 몸인 이들이 있으며, 사회는 그들의 존재를 철저히 외면한다. 사실 우리는 병원에서 치료 불가능성에 대해 듣는 그 순간, 사망하는 것이다. 그 인간의 사회적 가치는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오늘 우리 사회에서 죽어가는 몸은 그 가치를 상실함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고 있는 셈이다.

<중 략>

하지만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이 이 그림에 대한 미학적 접근은 아니다. 이 그림에서는 밝게 빛나는 시체의 팔(및 손)과 거기에 가위를 대고 있는 의사의 손이 화폭을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두 팔 혹은 손은 다르다. 시신의 팔은 비율이 틀려 있고, 위치도 잘못되어 있다. 이는 베살리우스적 원칙보다는 갈렌적 계열의 관습을 보여준다. 탁월한 화가였던 렘브란트가 왜 이런 실수를 저질렀을까
손은 오랫동안 신의 지혜를 상징해왔다. 그 사례는 미켈란젤로가 필생의 역작인 시스티나 성당의 천정 벽화의 중심에 자리잡은 천지창조 를 신과 인간의 손이 맞부딪히고 있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음을 드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손은 세계를 창조했으며, 그것은 오랫동안 신에 귀속되어왔다.

참고 자료

다나카 에츠로 저, 황소연 역(2006), 내 몸안의 지식여행 인체생리, 전나무숲
아보 도오루 저, 이혜숙 역(2012), 몸의 혁명, 부광
오타 시게오 저, 이홍규 외 1명 역(2011), 몸이 젊어지는 기술, 청림라이프
조근종 외 1명(1977), 알콜이 신체기능에 미치는 영향, 한국체육학회
주석원(2008),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 씨앗을뿌리는사람
해독한의원(2007), 내 몸을 살리는 해독, 느낌이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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