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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기독교 교훈의 사례1(요한 웨슬리), 기독교 교훈의 사례2(기독교간 협력), 기독교 교훈의 사례3(학생의 비전강연), 기독교 교훈의 사례4(유고슬라비아 민족갈등)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기독교 교훈의 사례1(요한 웨슬리)

Ⅲ. 기독교 교훈의 사례2(기독교간 협력)

Ⅳ. 기독교 교훈의 사례3(학생의 비전강연)
1. 개요
2. 비전을 갖기 위해
1) 계획이 있어야한다
2) 긍정적 이여야 한다
3) 경험을 가져야한다
4)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한다
5) 독서를 게을리 해서는 나된다
3. 비전을 챙기는 길에 들어가기 위해
1) 인간관계가 좋아야 한다
2) 배울 줄 알아야 한다
3) 깨달아야 한다
4) 모델을 선정하라
4.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1)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2) 자신을 알아야 한다
5. 결론

Ⅴ. 기독교 교훈의 사례4(유고슬라비아 민족갈등)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기독교 세계관은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임에 의해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창조 사실은 기독교 세계관의 근본적 기초이다. 이 세상이 그저 있게 되었다거나, 우연히 있게 되었다고 하는 이들은 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창조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는 좀더 조심스럽게 물어져야할 질문이다. 한마디로 하자면, 역사적 창조(historical creation)를 받아들여야 성경적 의미의 창조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만일에 창조란 그저 이 세상이 여기 있음에 대한 신앙적, 신학적 의미를 표현하는 말일뿐이라고 하는 이가 있다면, 그는 성경적 의미의 창조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일 것이다. 그에게는 창조가 개념이나 의미일 뿐 전혀 역사적 사실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서 창조의 사실을 받아들이지만 이 세계가 창세기의 창조 기사가 기록하고 있듯이 그런 과정을 거쳐서 창조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들에 대해서 우리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 여기서 위에서 성경적 관점에 대해서 말하면서 어떤 성경관을 받아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선결적인 문제라고 말한 이유의 한 면이 드러나는 것이다.

<중 략>

크로아티아지역은 원래 로마기독교의 영향도 있지만 원래 게르만과 친한 슬라브족이라 나치독일에 협력하는 지역이 되어 히틀러의 비호아래 우스타샤(민병대성격)조직이 세르비아, 유태인, 집시들을 대대적으로 인종청소(학살)하는 일에 나서게 된다.
사실 초기에는 나치저항세력으로 체트니크가 파르티잔 보다 강성하였지만 주적을 파르티잔으로 하면서 점차 민중의 신뢰를 상실해가면서 파르티잔이 독일의 저항자 중심에 서게 된다.(우리는 중일전쟁에서 이런 현상과 정확히 동일한 경우를 또 발견한다. 진짜 적인 외세를 앞에 놓고 라이벌토벌을 우선시한 유고 체트니크와 중국 국민당이 같은 운명에 처하는 것이 역사의 참모습인 듯 하다.)

참고 자료

강영창(2012) : 천국시민을 위한 예수님의 교훈과 윤리, 카이로스
김효성(2010) : 기독교 윤리, 옛신앙출판사
마이클 호튼 저, 윤석인 역(2005) : 기독교 핵심, 부흥과개혁사
반우환(2011) : 인생 문제와 기독교의 진리, 개혁주의신행협회
이동원(2003) : 성경적 십일조의 교훈과 축복, 나침반사
편집부(2000) : 지혜와 교훈이 담긴 5562마디 말씀, 기독교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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