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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삶의길 인생수업 A+ 자료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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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대학교를 입학하고 처음으로 읽은 책이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가 쓴 인생수업이다. 이 책은 어머니가 읽어보라고 추천하신 책 중 하나였는데 마침 참 삶의 길 북리뷰과제에 인생수업이 선정되어 있어서 바로 읽어보았다.
맨 첫장에 이런 말이 있었다. `많은 결혼식에 가서 춤을 추면, 많은 장례식에 가서 울게 된다. 많은 시작의 순간에 있었다면, 그것들이 끝나는 순간에도 있게 될 것이다." 이 말은 그만큼 인생에서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면 그 반가움과 즐거움 뒤엔 헤어짐이라는 또 하나의 감정이 뒤따른다는 뜻인 것 같다. 인간은 항상 그렇듯 이런 불변의 진리를 반복하게 된다.
우리는 배움을 얻기 위헤 이 세상에 왔다. 삶은 탄생에서 죽음을 이르는 수업과 같다. 태어나는 순간 누구나 예외없이 삶이라는 학교에 등록하여 사랑, 관계, 상실, 두려움, 인내, 받아들임, 용서, 행복 등을 배우게 된다. 궁극적으로 이 수업은 `나 자신이 진정 누구인가`하는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과연 오늘 이 순간 우리는 `나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해 얼만큼 생각하고 진지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그냥 흘러가는 시간 속에 방향성없이 타인의 삶 속에 흘러가는 것이 아닐까? 혹시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에 `나의 삶` 속에 좀 더 몰입하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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