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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주의 이론을 적용한 현실적인 교육방안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13.04.1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과제 5. 자신이 만약 교사가 된다고 할 때 구성주의적 관점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안하시오.

서론
작은 입시학원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난 과연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하고 생각해 보았다. 그냥 문제집 달랑 하나를 가지고 이론적인 설명을 하고, 거기다가 내가 중고등학교때 선생님에게 배웠던 그리고 여러 가지 배경지식을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역사에 있어서도 우리나라 중심이 아닌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수업. 가령 거란의 1차 침입에서 교과서에는 서희의 담판으로 강동6주를 얻었다고 표현하지만 이것은 고려의 사기였다는 개인적인 사견과 역사는 이긴자 만을 위한 것이기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식으로.. 하지만 어떤 학생은 이것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지만 그에 반에 다른 학생은 전혀 관심없다는 듯이 쌩뚱 맞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 이유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 대한 고정관념이 형성되어있어서 이에 대한 반발일 수도 있고, 혹은 전혀 관심이 없기때문에의 무관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곤 했다.

<중 략>

그 문제가 정말 단어맞추기가 될 수도 있었고 나로서도 고난이도 문제도 있긴 했지만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서 설명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면 그냥 외우는것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나타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국사나 세계사등에서 많이 사용한 마인드맵이라는 방식이었다. 항상 아이들에게 이건 이렇다라고 하기 보다는 왜그럴까? 혹은 A가 있기에 B가 될 수 있다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그것에 대해 한번 마인드맵 방식을 통해 정리를 해준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이 아는 지식을 총 동원해서 마인드맵을 그려 보라고 하였다. 물론 몇몇은 친구것을 배끼기도 하였지만 의외로 열심히 정리를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귀찮고 짜증나는 숙제라기 보다는 조금은 창의적이고 스스로 생각을 재 정립하는 기회가 된다는 것이다. 결국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일부분이지만 스스로 생각해서 개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것이 나로서도 놀라게 만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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