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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실험 완충용액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서론
2. 재료 및 방법0)재료
3. 실험 결과
4. 고찰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체내 반응은 수소이온농도, 즉 pH에 따라 그 반응이 진행되기도 하고 비활성화 되기도 하며, pH가 맞지 않는다면 생명체는 치명적인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이 때 생체 내 pH를 (생체의 pH인 7.4와 비슷한 수준인) 6~8정도의 범위로 유지하기 위해 중탄산염 완충용액을 사용한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두 가지 종류의 완충용액을 제조하고 각종 방법을 이용한 pH측정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이번 실험의 목적이었다.

<중 략>

먼저, 완충용액의 농도(산의 농도 + 짝염기의 농도)가 클수록 좋은 완충용액으로 작용하고,
두 번째로 약산과 짝염기의 농도가 1:1, 즉 [HA]=[A-]일 때 (pH=pKa값이 되는 곳에서) 완충능력이 가장 크다.
또한 가장 효과적인 완충범위는 pKa±1인 범위에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한 실험에서 첫 번째 실험은 아세트산완충액이었고, 두 번째 실험은 인산완충액이었다.
첫 번째 실험에서 아세트산은 산이고 아세트산이온은 그 짝염기이다. 아세트산의 pKa값은 4.76이므로 pH 4.76±1인 지점에서 좋은 완충작용을 한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또 그때의 산과 짝염기의 비율은 1:1이어야한다.
그리고 첫 번째 실험결과에서 나왔듯이, 아세트산과 그 짝염기의 비율이 5:5인 용액3이 pKa=4.76에 가까웠다.
두 번째 실험에서 인산이수소칼륨은 약산이고, 인산수소칼륨이 그 짝염기이다. 인산이수소칼륨의 pKa값은 7.20 이므로 pH 7.20±1인 지점에서 좋은 완충작용을 한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또 그때의 산과 짝염기의 비율은 1:1이어야 한다.
이 이론대로라면 두 번째 실험에서도 용액3이 완충용액이어야 하는데, pH는 용액2가 7.2에 가장 가까웠다.

참고 자료

William L. Masterton/ 마스터톤의 기본일반화학/사이플러스/화학교재연구회 옮김/제6판/p314-346/2010년

김혜경,이주희 외 4명/대사를 중심으로 한 생화학/p28-38/교문사/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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