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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기술의 발전은 집단 지성을 촉진하는가? 혹은 Superpanoticon 을 창조하는가?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4.1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터넷과 기술의 발전은 집단 지성을 촉진하는가 혹은 또다른 Superpanoticon 을 창조하는가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인터넷 기술 발전으로 인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창구인 사이버 공간이 생겨났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손쉽게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새로운 소통의 형식은 인류가 사이버 공간 내의 집단지성에 대하여 커다란 관심을 갖도록 만들었다. 이는 의견의 수렴이 지역적 한계를 지녔던 과거와 달리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통로로 인해 집결될 수 있는 의견의 범주가 엄청나게 거대해졌기 때문이다. 본문은 이와 같이 사이버공간을 통해 거대해진 의견의 집합체가 현명한 지능체계를 지닐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다뤄보겠다.
본론
사이버 공간내의 집단지성에 대하여 살펴보기 전에 먼저 집단지성의 사전적 의미에 대하여 살펴보겠다.
집단지성의 의미
집단지능·협업지성과 같은 의미. 이는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과정을 통하여 얻게 된 집단의 지적 능력을 의미하며, 개체의 지적 능력을 뛰어넘는 힘을 발휘한다는 것. 이후 피터러셀(Peter Russell)·톰애틀리(Tom Atlee)·하워드블룸(Howard Bloom) 등의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제임스서로위키(James Surowiecki)는 실험 결과를 토대로 "특정 조건에서 집단은 집단 내부의 가장 우수한 개체보다 지능적"이라고 주장하였다.
*피에르레비(Pierre Levy) : "누구나 자신의 공간(사이트)을 형성하는 시대가 오면 어디에나 분포하고, 지속적으로 가치 부여되며, 실시간으로 조정되고, 역량의 실제적 동원에 이르는 집단지성이 발현될 것"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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