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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아프니까 청춘이다 를 읽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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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목차

1.<책소개>

2. 서두

3. 내용 및 감상

4. 맺음말

본문내용

<책소개>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20대를 위해 던지는 김난도 교수의 따뜻한 멘토링!

불안한 미래와 외로운 청춘을 보내고 있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수많은 청춘들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해 총 42편의 격려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 소개한다. 네이버와 싸이월드를 통해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멘토링을 던져왔던 김난도 교수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글을 전한다. 또 때로는 차가운 지성의 언어로 청춘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깨달음을 일깨워주어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를 만나더라도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중 략>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단지 표현의 문제가 아니다. 글을 잘 쓰려면 생각에 깊이가 있어야 하고, 논리와 구성이 탄탄해야 한다. 글을 잘 쓸 수 있으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설득력 있게 자기를 표현할 수 있다. 이는 사회생활을 할 때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한 능력이다.

개인적으로 글을 잘 쓰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꾸준히 글을 쓴다. 일기를 꾸준히 쓰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편지와 이메일을 쓰기도 한다. 책을 읽으면 독후감으로 머릿속을 정리하는 연습도 하고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글쓰기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안 쓰는 것 보다는 도움이 되겠지만 글은 어느 정도 타고나는 재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참고 자료

아프니까청춘이다 / 김난도 지음 /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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