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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민중과 냉전의식

Ⅱ. 민중과 남북통일

Ⅲ. 민중과 공공의료

Ⅳ. 민중과 의약품

Ⅴ. 민중과 MD(미사일 방어)
1. 핵패권 영구화 MD에 반대한다
2. 민중생존 위협하는 무기도입 반대한다(노동자혈세 모아다가 무기도입 웬말이냐)
3. 평화통일 위협하는 TMD를 분쇄하자
4. 미국 방산(防産) 살찌우는 미제무기(이지스함, PAC-3 요격미사일) 도입 반대
5. 평화협정 체결하여 평화롭게 살아보자
6. 제네바 합의 미국은 준수하라
7. 더 이상은 필요없다 주한 미군 철수하라
8. 핵무기는 철거하고, 한반도는 비핵지대
9. 군비축소 남은 예산 민중복지 쟁취하자(실업기금 마련하자)
10. 대미종속 굴욕외교 김정권을 정리해고
11. 친미파에 경고한다 민족생존 위협마라
12. ABM 조약개정 한반도를 위협한다

Ⅵ. 민중과 민중연대

Ⅶ. 민중과 지식인

Ⅷ. 민중과 지성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민중과 냉전의식

피동분자와 주동분자를 나누고 주동분자를 배제하는 원칙을 택하였지만 이것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음은 분명하다. 또 피동분자를 끌어안기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하지만 북한 사회의 전반적 분위기가 바뀌지 않는 한 이것 역시 어려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중들은 과거의 ‘반동’이데올로기로부터 쉽게 벗어나기 어렵고 계속하여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제 다른 해결 방법은 나올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당 지도부로 하여금 치안대 자료 자체에 대한 무시를 요구할 정도로 나아간다. 한 연설에서 김일성은 치안대 자료를 무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의 가정형편을 보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들을 평가하는데 참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치안대’에 든 사람들을 놓고 말한다면 그가 조국해방전쟁 때에는 어렸기 때문에 아버지가 ‘치안대’에 든 것을 모를 수도 있고 또 안다고 하더라도 그 영향을 받을 조건이 별로 없습니다. 후퇴 때 ‘치안대’에 들었다고 해도 그 기간이 10년이나 20년이 되는 것도 아니고 40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40일 동안에 아버지가 ‘치안대’에서 활동한 것이 그 때 어려서 멋모르던 아들에게 무슨 큰 영향을 주었겠습니까.(중략-인용자) 먼저 ‘치안대’에 들었던 사람들에 대한 자료에 대하여 말한다면 이제는 그것이 영향관계를 참고하는 자료로서 큰 의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료는 무시해버려야 합니다.>

<중 략>

한 사회에서 지성은 당시 여러 요인에 의하여 부단히 형성되곤 하는 지적 감성적 도덕적 관념`분위기`일 것인데, 그 중에서도 지성이라고 상상되는 관념내용이 우선적으로 어떤 지적 형태를 갖추어 형성되고 이를 뒷받침하는 감성적 도덕적 관념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다. 이 지성은 또한 항상 `정세`를 나타낸다고 할 것이다. 이 관념은 체계화되는 수준은 여러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여러 요인에는 외부에서 오는 접촉요인이 있고 내부에서는 항상 동요하는 여러 힘 관계일 것이다.

참고 자료

강정구 외 1명, 민중 개념의 다양성과 그 변천 과정, 한국문학연구학회, 2011
김태환, 민중통일논의와 남북학생회담, 평화문제연구소, 1988
김성걸, 한국의 미사일 방어(MD) 선택, 성균관대학교, 2008
남지현, 공공의료서비스 이용의 영향요인 분석, 성균관대학교, 2009
허화영, 민중연대, 실천적 함의, 고려대학교, 1995
황병주, 1960년대 비판적 지식인 사회의 민중인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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