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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가치][노동][임금]노동가치와 임금, 노동가치와 계산, 노동가치와 서비스노동, 노동가치와 여성가사노동, 노동가치와 여성농업인, 노동가치와 자본주의, 노동가치와 노동일한계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노동가치와 임금

Ⅱ. 노동가치와 계산

Ⅲ. 노동가치와 서비스노동
1. 생산과 소비의 동시성은 서비스 상품의 시장이 제약되어 있음을 의미
2. 서비스의 생산과정이 노동자 자신에 의해 주도
3. 표준적이고 규격화된 생산물이 존재하지 않음

Ⅳ. 노동가치와 여성가사노동
1. 가사노동가치평가 방식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매년 공식적인 평가액을 산정하는 것이 필요함
2. 가사노동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액을 고시하여, 공공부문에서는 이를 적용하고 민간부분의 적용을 권고하는 것이 필요함
3. 가사노동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액을 사법부에서 각종 판결에 적용하도록 권고함

Ⅴ. 노동가치와 여성농업인

Ⅵ. 노동가치와 자본주의

Ⅶ. 노동가치와 노동일한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노동가치와 임금

1노동일 = 12시간 = 3원이며, 노동력의 가치가 노동의 가치, 즉 필요가격을 결정한다. 만약 노동력의 가격이 그 가치로부터 괴리되면, 노동의 가격도 역시 그 가치로부터 괴리된다. 노동의 가치 = 노동력의 가치이고 노동의 가치생산물보다 작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속성이다. 12시간 노동력은 3원이고, 노동력 재생산 소요시간은 6시간이다. 이는 6원의 가치 생산 중 1/2만 취득하는 불합리한것이다. 새로 창조된 가치는 ‘시간의 길이’에 의존한다. 마치 임금제도는 전체노동이 지불노동인 것처럼 은폐한다. 즉 화폐관계가 임노동자의 무상노동을 은폐하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노동은 후불되며, 그가 실제로 제공하는 것은 노동력이 아니라, 노동의 기능(유용노동)이다. 노동력의 가치나 가격은 생활수단 가격, 수요공급에 따라 변동되나, 노동시간은 언제나 12시간으로 동일하다. 그가 받는 “등가물 크기 =(항상 필연적으로) 12시간 노동의 가치”이다. 그런데 아담스미스는 노동일을 불변으로 규정하고, 화폐량과 관계없이 노동의 가치는 불변이라는 그릇된 주장을 한다. 노동의 가치가 실제 가치만큼 지불된다면 자본가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중 략>

Ⅶ. 노동가치와 노동일한계

노동력의 가치는 노동력을 생산, 재생산하는데 필요한 노동시간에 의해 결정된다. 노동력이 그 가치대로 매매된다고 할 때, 노동자가 매일 평균적으로 소비하는 생활수단의 생산에 6시간이 필요하다면 노동일은 6시간이지만 노동력이라는 상품의 특성상 노동일은 필요노동시간의 한도를 넘어 연장된다. 노동일의 전체길이는 고정된 필요노동에 더해진 잉여노동의 길이에 따라 변동한다. 이러한 노동일은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에서 필요노동의 최소한도까지 단축될 수 없으며 최대한도는(24시간이라는 자연일의 한계뿐만 아니라) 육체적 한계와 정신적 한계(일반적 문화수준)에 의해 규정된다.

참고 자료

구승회, 자본주의 노동사회의 붕괴 :노동 지양으로서의 자발적 실업, 한국동서철학회, 2005
박지웅, 노동-가치-가격의 양적 관계에 관한 논리적 정합성 연구, 한국경제학회, 2004
손덕수, 여성의 가사노동과 사회적 지위,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1989
이채언, 1990년대 이후 노동가치 이론에서의 새로운 인식, 경상대학교사회과학연구원, 2007
차상훈, 서비스 노동의 가치형성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1994
최윤지, 여성농업인 노동가치의 경제적 기여도, 농촌진흥청,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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