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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in and America in the Sixteens and Seventeenth Centuries 발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I. 16~17세기, 스페인의 대내외 정세
ll. 16~17세기, 아메리카 정복
lll. 16~17세기, 신세계에서의 정책
lll. 16~17세기, 신대륙 통치를 위한 정치 및 행정 기구
lV. 신대륙에서의 스페인의 영향력 약화

본문내용

I. 16~17세기, 스페인의 대내외 정세
카를로스 1세의 집권(Carlos Ⅰ, 1516~1556)
아라곤 연합 왕국의 페르난도 2세(Fernando II de Aragón)가 사망(1516년)하자, 카를로스 1세가 왕위를 계승하여 스페인
은 합스부르크 왕가(Habsburg Haus)에 속하게 된다.
카를로스 1세는 외국인인데다가 스페인에 올 때 플란데스 출신의 인물들을 대동하고 부임하면서 스페인 귀족들의 불만 샀다.
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출됨으로써 결국 스페인에서는 카를로스 1세, 신성 로마 제국에서는 카를로스 5세가 되었
다.
카를로스 1세가 스페인 왕위에 오르면서 합스부르크 왕가는 유럽에서 패권을 쥐게 된다. 하지만 합스부르크 가문의 위세가
강해진 것이지 스페인의 지위가 상승되어 유럽의 패권국이 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카를로스 1세의 지배하의 스페인는 합
스부르크가문의 지갑이 되어 끊임 없는 전쟁의 자금줄이 되었다.

<중 략>

인디아스의 법률
펠리페 2세 집권 때, 인디아스 자문 위원회는 인디아스의 법령들을 발췌하기 시작하여 1635년에 9권의 책에 10,000개의 법
령을 수록했다. 그 후, 이 법령은 인디아스 자문관인 솔로르사노 페레이라 등 여러 인사가 수정하여 1680년에 6377개의 법
령을 9권 218장으로 재정비했다. 모든 법령은 주로 카스티야의 법령을 모체로 하여 제정 연도별로 수록되고, 원주민법도 포
함시켰다. 이는 식민사에서 어느 국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입법적 기념물이었다. 9권 중의 제6권에는 애정과 인본주의에 입
각하여, 아직은 장원적인 유럽 사회에서 잔인한 인종적 차별과 사회적 분화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을 때인데도 원주민과 스
페인 인과의 동등권을 다룬 스페인 법의 영광이 깃들어 있다. 그와 같은 사상의 기원은 1514년 1월 14일자 칙령에서 스페인
인과 원주민과의 결혼을 허락하는 데에서 분명히 나타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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