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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손해보험과 자본듀레이션

Ⅱ. 손해보험의 견해
1. Peef의 견해
2. Koenig의 견해
3. Kisch의 견해
4. Ritter의 견해
5. 판구광남의 견해
6. 기타 견해

Ⅲ. 손해보험의 가격자유화

Ⅳ. 손해보험과 대재해리스크채권

Ⅴ. 손해보험과 손해사정인

Ⅵ. 손해보험과 보험자급부의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손해보험과 자본듀레이션

실효자본듀레이션의 측정을 위해 Staking(1989)은 소위 분석적 방법론과 실증적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분석적 방식은 자산과 부채의 금리민감도를 반영한 현금흐름을 추정한 후, 자산과 부채의 시가를 추정하고 가중평균함으로써, 자본의 실효듀레이션을 산출하는 것이다. 이 방식의 약점은 대단히 많은 기초 자료의 축적과 추정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특히 부채와 관련하여 지급준비금과 같은 항목은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지 않기에 시가의 추정에 많은 작업을 요한다. 실증적 방식은 보험사의 주식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경우, 주가수익률과 금리 데이터를 활용하여 회귀분석을 함으로써 직접적으로 자본듀레이션을 산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실증적 방식은 시장에서 형성된 주가 자료에 기초하여 직접 기업의 자본가치가 금리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가를 측정한다는 관점에서 경제적인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보험사의 주식이 거래되지 않을 경우, 자본듀레이션의 산정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해진다.
우리 나라의 경우, 분석적 방식을 활용하는 것은 데이터의 미비로 대단히 어렵다. 설사 금리민감도를 감안한 자산과 부채의 현금흐름을 추정한다 할지라도, 그동안 회계기준이 시가주의가 아니었기 때문에 자산의 시장가치를 산출하는 것이 어렵고, 따라서 궁극적으로 산출되는 자본듀레이션은 신뢰성이 결여될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반면 실증적 방식을 활용함에 있어, 우리 나라는 매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왜냐하면 국내 원수손보사들의 주식이 주식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 손보사들의 주식 거래가 활발치 않기 때문에 Staking and Babbel(1995)은 日別 데이터를 갖고 측정하지 못하고, 月別로 측정해야만 했고, 이에 따라 듀레이션 측정치가 부정확하고 불안정해지는 문제점을 지녔다. 이런 관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실증적 방식에 의해 자본의 실효듀레이션을 측정한다.

참고 자료

김용정, 우리나라 손해사정인 제도에 관한 연구, 한성대학교, 1982
손광기, 손해보험상품 가격자유화 방향과 이의 영향에 관한 고찰, 한국보험학회, 1995
이상림, 손해보험산업의 대재해 리스크 관리에 관한 연구, 한국리스크관리학회, 2000
유형모, 손해보험의 행정지도와 공동행위에 관한 고찰, 한국공정경쟁연합회, 2003
정중영, 손해보험산업 현황 및 미래 발전전략, 손해보험협회, 2008
장남식, 손해보험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써 일반보험의 가능성과 과제, 손해보험협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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