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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화석의 개념

Ⅲ. 화석의 특징

Ⅳ. 화석의 보존

Ⅴ. 화석의 중요성

Ⅵ. 화석의 종류
1. 미생물에서 어류화석
2. 식물의 기원과 화석
3. 어류에서 양서류까지
4. 양서류에서 파충류까지
5. 파충류에서 포유류까지
6. 공룡의 기원
7. 시조새
8. 익룡
9. 오스트랄로피테쿠스

Ⅶ. 화석의 기록

Ⅷ. 화석의 증거
1. 캄브리아기의 폭발적 출현
2. 중간종이 없는 현상

참고문헌

본문내용

원인으로 분류되어지는 화석의 문제를 보자. 박물관이나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진화론적으로 재조립된 화석들은 대단히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상상적이며 추리적이다.

원인으로 추정되어지는 화석들은 단편적이며 의문스럽다. 진짜 원숭이와 진짜 사람들의 화석은 많이 발견되어진 반면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형태로 생각되어지는 화석들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조상이 원숭이같이 생겼다는 이론에는 문제가 있다. 원시적인 인종으로 해석되어져 온 인류의 뼈는 몇 개밖에 발견되지 않았다. 원숭이를 닮은 처음의 조상으로부터 사람으로까지의 전이단계인 수백만 년 동안수백만의 원인이 살고 또 죽었다고 보면, 이것은 이상한 것이다

<중 략>

진화론에 의하면 양서류는 어류에서 생겼다고 한다. 그 진화는 수백만 년 동안에 서서히 일어났다고 가정하므로 전이 형태가 화석으로 발견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어류로부터 양서류가 진화했다고 확증할 만한 화석 기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양서류와 가장 가까운 어류로 크로소프테리기안을, 어류와 가장 가까운 양서류로 익티오스테가를 들고 있다. 이들에 의하면 크로소프테리기안의 꼬리지느러미가 앞발로 변화했고 가슴지느러미가 앞발로 변화했다고 보며 이런 변화는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났다고 추정한다.
그러므로 크로소프테리기안의 가슴과 꼬리지느러미들이

<중 략>

진화론자들은 진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개입되어 진화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돌연변이란 유전인자가 무작위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즉 유전적실수가 바로 돌연변이이다. 진화론자들은 사람이 처음 단세포생물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수백만 번 일어나서 사람으로 되었다고 주장한다.
인간 몸에는 약 30조 개의 세포가 있고 뇌에는 1.5kg 의 무게에 120억 개의 뇌세포가 있으며 이것이 1억 2천만 개의 신경세포와 연결되어 있다. 단세포생물에서 이렇게 치밀하고 복잡한 다세포로 진화했다는 것은 그것도 수만은 우연의 돌연변이를 통해 진화했다는 것은 아주 믿기 어려운 일이다.

참고 자료

이베트 게라르 발리 저, 강금희 역 / 화석, 시공사, 1995
윤철수 / 한국의 화석, 시그마프레스, 2005
크리스 펠런트 저, 윤소영 역 / 암석과 화석, 럭스키즈, 2004
크리스 펠런트 저, 이충호 역 / 지구에 새겨진 역사 화석과 암석, 시공주니어, 2004
키릴 워커 저, 이융남 역 / 화석, 두산동아, 2005
홍성수 / 화석의 발견, 시공사,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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