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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료][기록물][기록관리][기록][지방기록자료관][서기][어음기록]기록자료의 유형, 기록자료의 보존, 기록자료의 지방화, 기록자료의 사례, 기록자료와 지방기록자료관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기록자료의 유형
1. 문장형태 기록자료(Textual Records)
1) 공문서
2) 사문서
3) 간행물
2. 지도형태 기록자료(Cartographic Records)
3. 그림형태 기록자료(Pictorial Records)
1) 일반유형
2) 특수유형

Ⅲ. 기록자료의 보존

Ⅳ. 기록자료의 지방화

Ⅴ. 기록자료의 사례

Ⅵ. 기록자료와 지방기록자료관
1. 목적
2. 체제
3. 자료의 수집과 이관
4. 기능
5. 기구 및 인원
6. 시설
7. 재정
8. 지방기록자료관의 설립 준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자료의 보존이라는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가져왔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의 중대한 몇 가지 사건이 발행하였다. 이로 인해 자료보존 분야에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는데, 그중 가장 큰 변혁으로는 1966년 플로렌스(이태리)의 수해사고가 계기가 되어 보존(conservation), 복원(restoration)의 개념이 변화, 발전된 것이다.
1966년 11월 4일, 플로렌스 한 가운데 흐르는 아르누강이 범람, 많은 사적(史籍), 박물관 자료, 동시에 도서관 및 도서관 자료가 침수되어 진흙투성이가 되었다. 단테, 미켈란젤로, 다빈치 등 이태리 르네상스의 기수들의 중요한 手稿本 등 피해자료는 2,000,000여 점에 달한다고 한다. 이 "사건"은 국제적인 관심을 불러, 유네스코가 중심이 되어 국제구조팀이 결성되었다. 아직도 방대한 피해자료에 대한 복원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플로렌스의 수해사고는 문화재보존에 있어 획기적인 사건이라 알려지고 있다. 그것은 왜일까? 이 사건이 무엇을 만들어 냈는가?
획기적이라고 일컬어지는 한 가지 이유는 사고의 충격에 있다. 문화재 보존, 자료보존에 대한 세계의 의식을 환기시킨 점이다. 세계의 눈이 플로렌스에 쏠려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이 재확인되었다.
다른 한 가지 이유는 영국, 미국, 독일, 덴마크 등의 각국의 보존기술자들이 플로렌스에 모여 함께 복원작업을 함으로써 그것이 보존, 복원의 개념과 우수한 기술의 국제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보존, 복원에 있어서 귀중한 경험이 되었다.
따라서 "플로렌스"에 의한 자료보존에 대한 의식의 환기와 기술교류 및 기술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각국에서 새로운 대응책을 만들어 냈다. 또 국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IFLA, ICA(국제문서관협의회)의 자료보존으로의 조직의 기점으로도 되었다.
IFLA 자료보존분과회도 그러한 경위로 1977년 결성되었는데, 그 최초의 성과의 한 가지가 1979년 발표된 "IFLA 보존, 복원의 원칙"이다.
"IFLA 보존, 복원의 원칙"(이하 "원칙")을 소개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지만 여기에서는 원칙을 원용하면서 보존(conservation), 복원(restoration)의 기본과 원칙을 확인하고자 한다. 이 기본과 원칙은 플로렌스의 경험에서 생겨나 확립되어 온 것이다.

참고 자료

남궁황(1990), 정부기록자료의 관리 보존제도에 관한 비교분석, 중앙대학교
박찬승(2000), 외국의 지방기록관과 한국의 지방기록자료관 설립 방향, 한국기록학회
진세연(2005), 지방화시대의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설립에 관한 연구, 부산대학교
정부기록보존소(1982), 기록 및 자료 활용안내
최유진(2011), 국립중앙도서관의 한국 관련 기록 자료 영인 수집 사업,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국학진흥원(2002), 국내외 한국학 자료의 보존 실태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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