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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기록물][기록관리][서기][어음기록][어음][인출기록][역사기록][형사기록][형사][시청기록]기록의 역사, 기록의 방법, 기록의 관리, 기록의 유의사항, 기록의 보존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기록의 역사

Ⅲ. 기록의 방법
1. 이야기체 기록
2. 문제 중심 기록
3. 시계열적 기록
4. 목표 중심 기록
5. 과정기록
6. 표준화된 양식에 따른 기록
7. PIE 등의 체계를 활용한 기록

Ⅳ. 기록의 관리
1. 국회도서관
2. 국사편찬위원회
3. 국가보훈처
4. 독립기념관
5. 서울대학교 한국교육사고
6. 한국정신문화연구원
7. 국방군사연구소

Ⅴ. 기록의 유의사항
1. 실무자의 기술향상
2. 기관의 지침 개선
3. 자원 개발

Ⅵ. 기록의 보존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현대를 정보화 시대라고 하는 데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정보화란 기본적으로 전자적 형태의 자료를 창출하고, 저장하며, 이렇게 만들어진 대량의 자료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정보통신 네트워크를 통하여 다양한 지식 및 정보를 공개하고, 누구나 원하는 사람이라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보화는 한국학관계 역사기록의 이전 사업에서 우선 자료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외 소재 역사기록의 국내 이전이 물리적인 이동으로 활용을 효율성을 높이게 하는 것이라면, 정보화는 이를 가상공간 속에서 공유케 함으로써 활용을 극대화시키는 좀더 발전된 단계인 셈이다. 또한 이것은 전국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수집된 기록의 현황 파악 및 분류체계의 구상 등과 같은 관리의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정보화는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원문과 서지사항을 정보화하기 위해서는 실제적이고 기술적인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런 기술적인 발전을 잘 적용하여 네트워크 상에 존재하는 대량의 정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가 하는 점이다.
해외 소재 한국학관련 역사기록이전과 정보화를 통합하여 볼 때 전체적인 단계는 네 단계로 나누어 질 수 있다. 그것은 해외 소재 기록의 이전, 이전 기록의 관리, 정보화(통합관리), 활용 및 연구 단계이다.
첫째, 기록 이전의 단계는 기록이 다양한 통로를 통하여 국내로 이전되는 단계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대규모 사업에 의해서 일괄적으로 기록이 이전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개별적인 기관이나 연구자에 의해서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또 한편으로 직접적인 기록 이전은 아니지만 새로운 자료를 발굴 소개하는 연구가 있을 수도 있다. 이와 같은 개별 연구자의 자료 소개 차원의 연구도 적극적으로 포함하여 통합시킬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박동길(1974), 효과적인 학습기록의 방법 : 지도실제와 검사방법, 한국교육생산성연구소
신종순(2011), 기록보존의 실제, 세화
이소연(2011), 기록관리와 전문성 : 실천으로만 보장받는 배타적 특권, 한국기록관리학회
이봉학(1971), 국가기록의 보존에 대한 소고, 국립중앙도서관
유귀훈(2012), 기록입문, 히스토리박스
주순덕(2012), 기록의 역사, 한국기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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