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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개요

Ⅱ. 일본인식과 냉전

Ⅲ. 일본인식과 지역주의

Ⅳ. 일본인식과 국가론
1. 오자와 이치로
2. 이시하라 신타로
3. 나카소네 야스히로

Ⅴ. 일본인식과 근대소설
1. 계급적 안목에서 본 일본 공간
2. 중심 공간으로서의 일본인식의 이중성

Ⅵ. 일본인식과 제품평가
1. 국가에 관한 친숙도 및 지식
2. 국가의 제도에 관한 유사성 인식 정도
3. 국가에 대하여 느끼는 위협정도 또는 협력관계의 필요성 정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일본은 장기적 시야나 철학을 갖고 있다기보다는 그 때 그 때의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추구해나가는 타입의 국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장기적 시야가 없기 때문에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을 때 군국주의와 같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는 경향도 있다. 따라서 일본의 향후 진로와 관련,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있다. 향후 일본의 대외정책 방향은 일단 패권국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축으로 하면서도 독자적 영역을 확보하려 할 것이다. 따라서 일본은 효과적으로 미국을 견제할 수 있는 지렛대와 어느 정도의 재군비 필요성을 인식․모색하려 할 것이다. 즉 일본은 미국의 균형외교에 대항하여 러시아, 중국에 대한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소위 「유라시아 외교」를 적극 추진할 것이다. 또한 엔의 국제화를 적극 모색하는 한편 미야자와 플랜에서 보듯이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리더(leader)로서의 지위를 확보하려 할 것이다. 한편 대량파괴무기 확산과 관련, 탄도 미사일 방어체제(TMD)를 도입하는 등 재군비에도 보다 힘을 기울일 것이다.
한편 일본이 아시아에서 겉돌지 않고 일본의 힘이 건설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다자적 틀 안에서 일본의 힘을 건설적으로 소화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할 것이다. 향후 일본 외교의 다자적 접근 강화 추세와 관련 유엔이나 동아시아 협력에 있어서의 일본 이니셔티브에 대해 협력해주는 자세도 필요하다. 특히 일본이 추진하는 AMF 등의 구상을 비현실적인 것으로 치부하기보다는 이에 대한 관심을 보여줌으로써 일본에 대한 배려는 물론 미국에 대한 협상 지렛대 강화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동아시아 경제협력체 구축은 우리의 입장에서 필요한 사안으로 볼 수 있으며, 대미 관계를 고려하면서 日本과 공동보조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한국은 日本이 주도하는 다자적 접근에 있어서 전향적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서도 가능하면 중국을 포함시킴으로써 일본을 견제하는 구도를 항상 고려해야 할 것이다.
사실 일본은 전쟁에서 졌기 때문에 미국에 의해 씌어진 패전의 굴레 속에서 최소한 정치군사적으로 적지 않은 부분 제약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은 패전의 속박으로 벗어나려 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방향은 보통국가화라고 일컬어진다. 즉 일본은 국익을 위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바를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그 핵심은 결국 정치군사 부문에 있어서 자주성 내지는 주권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김호섭, 냉전후 일본의 방위정책, 한국전략문제연구소, 1994
박성빈, 동아시아 지역주의와 일본 지역주의 전략의 변화, 현대일본학회, 2007
박소영, 일본 보통국가론의 실체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2003
임훈식, 일본 근대소설 명작선 : 감상과 이해, 경남대학교 출판부, 2010
이제홍, 일본·중국산 제품의 원산지 평가와 만족도에 관한 비교연구, 한국관세학회, 2011
하우봉, 조선 후기 한국과 일본의 상호인식, 한국사상사학회,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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