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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일원상,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좌선,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목우도,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삼학병진,일상수행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일원상
Ⅲ.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좌선
Ⅳ.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목우도
Ⅴ.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목우수행
Ⅵ.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삼학병진
Ⅶ. 원불교 무시선(원불교 무시선법)과 일상수행
Ⅷ.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소태산 대종사에 의하면 인간은 누구나 본래 부처요 진리적 존재이다. 다만 부처인 본성, 진리인 자성이 이기적인 탐욕에 가리게 되면 파란고해를 돌고 도는 무명 중생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무시선법의 수행으로 우리는 인간의 진면목인 부처를 회복할 수 있는 존재 즉 성불의 가능적 존재이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성인이 될 수 있는 가능적 존재이다. 일원상진리장에서는 「일원은 우주만유의 본원이며 제불제성의 심인이며 일체중생의 본성이라」하며, 일원상서원문에서도 「일원은 천지 부모 동포 법률의 본원이요 제불 조사 범부 중생의 성품」이라 하여 진리와 인간의 본성이 원천적으로 둘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정산종사도 「일원상을 신앙하자는 것은 자기의 마음이 곧 부처이며 자기의 성품이 곧 법인 것을 확인하자는 것이요… 」라 하여 인간의 본래 마음이 바로 부처임을 강조하고 있다. 소태산은 한 제자의 일원상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일원상은 부처님의 심체를 나타낸 것이므로…, 곧 천지만물의 본원이며 언어도단의 입정처라, 유가에서는 이를 일러 태극 혹은 무극이라하고, 선가에서는 이를 일러 자연 혹은 도라 하고 불가에서는 이를 일러 청정법신불이라 하였으나 원리에 있어서는 모두 같은 바로서 비록 어떠한 방면 어떠한 길을 통한다 할지라도 최후 구경에 들어가서는 다 이 일원의 진리에 돌아가나니,…」라 하여 일원상이 우주진리의 상징임과 동시에 심체즉 일원임을 교시하고 있다.
이처럼 인간은 근원적으로 진리적 존재요 우주적 존재이다. 「일원이 인간의 본성」이라는 사상은 왕양명의 우주의 천리와 인간의 본심이 하나라는 「심즉리설」과도 같은 입장이다. 존재와 생명의 원천인 일원의 진리가 바로 인간이 타고난 본성이며 인간 본래의 참 모습인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의 실상은 법신불이요 일원상진리이므로 우리는 누구나 다 본래는 부처요 진리적 존재이며, 범 · 성이 둘 아닌 평등한 존재이다. 이기적인 욕심이 본성을 가리면 그가 바로 중생이요 소인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본성을 상실하지 않은 사람이 바로 성인이요 군자인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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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장 / 원불교 단전주선의 실제와 무시선의 관계,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2011
이정원 / 원불교 무시선의 연구, 원광대학교, 1986
윤양호 / 무시선 : 미래의 희망, 원불교 원광사, 2006
최광현 / 원불교 무시선의 유·무념공부에 관한 연구, 원광대학교, 1995
최광현 / 원불교 무시선에 관한 연구,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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