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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세계문화유적][문화유적][도굴][폼페이유적]세계문화유적과 도굴, 세계문화유적과 폼페이유적, 세계문화유적과 잉카문명, 세계문화유적과 미노아문명, 세계문화유적과 아스테크문명 분석

목차

Ⅰ. 개요

Ⅱ. 세계문화유적과 도굴
1. 국외문화제 도굴사례
2. 국내문화제 도굴사례

Ⅲ. 세계문화유적과 폼페이유적

Ⅳ. 세계문화유적과 잉카문명

Ⅴ. 세계문화유적과 미노아문명

Ⅵ. 세계문화유적과 아스테크문명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문명의 이동에 대한 서양 기독교 역사가들의 설명은 널리 알려져 있다. 즉 역사적으로 기독교 전파 임무를 맡은 국가는 번성하여 세계의 중심이 되어 왔다는 것이다. 고대 동양에서 형성된 기독교가 로마제국 - 프랑크왕국 - 포르투갈 - 스페인 - 네델란드 - 프랑스 - 영국 - 미국 등의 순으로 중심을 이동하여 왔으며, 이들 나라들이 당대 최강국이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문명의 중심이 기독교가 성행한 서남아시아 지역에서 지중해, 대서양 동부 연안의 서유럽, 그리고 대서양 건너 미국 대륙으로 서진하여 왔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매우 자의적인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에 기록된 4대 문명의 발생지는 모두 동양에 있었다. 또한 동양은 서양보다 오랫동안 그에 버금가는 독자적인 문명의 중심을 형성하고 있었다. 기독교가 융성한 서양이 세계 문명의 중심이었다는 것은 아마도 산업혁명 이후 선교사와 과학기술을 앞세운 근대 산업문명이 전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현실을 비약시켜 기독교 특유의 자기 중심적인 논리 구사에 지나지 않는다. 비록 서양에서는 기독교가 문명과 역사를 주도해 왔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을지 몰라도 동양은 기독교가 생기기 전부터 오랜 역사를 통해 독자적인 문명과 종교사상을 형성하여 왔다. 19-20세기의 산업화는 그것이 비록 서양에서 발생한 과학기술의 성과를 동양이 받아들인 것일지라도 어디까지나 동양의 독자적인 사상이나 문화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에 반해 최근 영국 역사가 파킨슨은 동양과 서양이라는 저서를 통해 동서양의 문명 이동에 관한 독특한 이론을 전개하였다. 그는 오래 전부터 동양과 서양으로 불려 온 아시아와 유럽 세력 사이에 계속된 갈등의 역학 관계를 분석한 결과 두 지역이 교대로 상승 작용을 계속하여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동양의 한 문명의 융성 끝에 나타나는 부패가 서양의 부상을 촉진시키고, 서양의 상승은 다시 충돌을 일으켜 이내 새 문명의 승리로 귀착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승리한 쪽이 서서히 활기를 잃기 시작하면 이런 공백을 활용해 다시 패배한 동양이 부상하여 문명은 흘러가고 융합하면서 세계사가 발전하였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성, 이집트의 해외무역과 미노아 문명, 부산외국어대학교 지중해지역원, 2006
고흥길, 세계문화유산의 미래를 말한다, 대한민국국회, 2009
권삼윤, 세계유산과 우리나라 문화유산과의 비교, 국립문화재연구소, 1997
이현주, 문화재 도난·도굴 6대 사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2011
우덕룡, 잉카문명,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어교육연구소, 1992
전봉덕, 폼페이 단상, 법조협회,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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