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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불교사회복지(불교복지)와 아동복지
Ⅲ. 불교사회복지(불교복지)와 청소년복지
Ⅳ. 불교사회복지(불교복지)와 노인복지
Ⅴ. 불교사회복지(불교복지)와 장애인복지
Ⅵ. 불교사회복지(불교복지)와 상담복지
Ⅶ. 결론 및 시사점

본문내용

Ⅰ. 서론

불교사회복지 활동의 실천주체로서 자기활동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습득하고 강화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불교사회복지의 조직적 실천의 역사가 일천하고 이념적 체계성이 구축되어 있지 못하며, 실천공간이 충분치 못하여 활동의 축적을 통해 검증하며 단련할 여건이 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구비된 것이 아니라 한다면 불교사회복지활동의 이념적 근거와 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경험을 축적해 가야만 한다.
불교사회복지의 실천주체인 복지활동가들은 스스로 불교사회복지의 이념과 정체성을 갖기 위해 학습과 토론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하며, 같은 사회복지활동가 끼리의 정보교환과 일의 연대를 통해 공동체적 삶의 표본을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한 가지 유의할 사실은 경제적 생활의 문제이다. 사실 불교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고 있는 종사자는 물론 불교사회복지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단체 활동가들은 대단히 열악한 생활조건 속에서 활동하고 있다.
예컨대 통계청에서 ’01년 발표한 도시근로자 4인가족의 평균 경상소득은 월 2,320천 원이며, 보건복지부에서 ’01년 발표한 최저생계비는 월 956천 원이다. 단체활동가는 말할 필요도 없고 시설 종사자들도 최저생계비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어려운 경제적 조건속에서 사회변혁과 불교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지만 활동가끼리의 정서적 유대는 그렇게 깊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수많은 불교활동가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불교운동권을 떠나갔지만 문제의 기저에는 공통적으로 이러한 경제적인 문제가 깔려있다. 그것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구조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을 충분히 숙지하고 오늘 분과별 토론을 통해 불교사회복지활동가들의 정체성 확립과 전문성 확보방안이 진지하게 논의되길 기대해 본다.

참고 자료

김보현(2002), 불교복지의 정체성 연구 : 초기불전의 복지모형을 중심으로, 동국대학교
신섭중(1992), 한국 불교사회복지의 과제와 전망, 부산대학교 일본연구소
이동출(2002), 불교 복지사상 연구, 동국대학교
조근제(1995), 불교의 복지사상과 실천방법에 관한 연구, 동국대학교
조수동(2011), 대승불교의 복지사상, 새한철학회
황진수(1986), 노인문제의 불교복지 이념적 접근, 한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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