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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불교사상의 의미
Ⅲ. 불교사상의 전개과정
Ⅳ. 불교사상의 특징
Ⅴ. 불교사상의 내용
Ⅵ. 불교사상과 한용운(만해 한용운)
Ⅶ. 불교사상과 홍길동전

본문내용

Ⅰ. 개요

한국에 등장한 최초의 세계적 종교는 외래종교로서의 불교였다. 불교는 석가무니가 불타(Buddha)가 되는 길을 가르치는 종교다. 그러므로 인간은 누구나 수양과 노력을 통해 불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Buddha란 깨닫다. 깨친다는 말의 동사형으로 깨친 사람, 깨달은 사람이란 뜻이다. 한자로는 각․오자를 써서 각자 또는 오자라고 한다.

석가모니가 깨친 진리를 불교에서는 법이라 한다. 불교 교리에서 법이란 매우 중요시되는 것으로 범어의 Dharma(달마)에서 온 말인데, 이 법은 영원한 이치를 말한다. 이 법은 부처보다 먼저 있었고, 부처가 세상에 나타나거나 나타나지 않거나 관계없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법과 부처와의 관계는 불교교리가 점차 체계화되면서 진리자체인「법」은 우주만물의 바탕으로 해석되고 부처님은 「법」의 인격적인 출현으로 설명되었다. 그래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인간인 부처님"은 응신불이라 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진리본체는 법신불이라 했다.

이러한 불교가 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을 거쳐 한국에 전해지면서 신라에서 꽃을 피웠는데 신라의 고승 원효는 이와 같은 관계에 대해 중생이 다 법신불의 분신이어서 "일체중생 동유불성"이라고 한 「열반경」을 새롭게 일깨웠다. 그러므로 중생 세계를 모두 교화하여 전체가 부처가 되도록 하자는 보살행원을 그는 실천했다. 이점에 있어서 그리스도교의 인간존중사상을 신라의 원효에게서 발견하게 된다. 즉, 창세기의 「하느님 모습을 닮은 인간」과 일체중생은 다 같은 불성, 즉, 부처님의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사상과는 서로 상통하는 바가 있다. 따라서 불교에서도 그리스도교에서와 마찬가지로 인간존중사상과 만인평등사상을 발견하게 된다.
불교에서는 모든 사람에게 다같이 내재하고 있는 이 불성을 개발하여 부처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다. 이와 같은 「보편성」은 모든 사람들의 인격 속에 「인간성의 존중」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게 한다. "나는 너희를 공경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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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관 외 1명(2008) - 불교사상의 이해와 소통을 위한 불 명호 고찰, 한국동서정신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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