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청년창업의 성공과 실패사례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3.04.12 | 최종수정일 2018.08.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성공 사례
1) 2번의 실패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성공
2) 아이디어로 성공한 창업
3) 프랜차이즈 성공사례

2. 창업 실패사례
1) 대학가 주점(입지의 특수성 분석 실패 사례)
2) 비용 절약을 위해 자가 창업을 하다 실패한 사례
3) 아이디어 실패로 인한 창업실패 사례

본문내용

1. 성공 사례
1) 2번의 실패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성공
고려대 학생회장, 두 번의 창업 실패, 학교 까지 그만두고 세 번째 창업에 도전해 성공한 정수환 앱디스코 대표를 소개하려한다. 그는 대학생 시절 창업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 시작한 사업에 짧은 시간 안에 정착하고 있다. 그는 스스로를 ‘ 하고 싶은 건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고 소개했고 이런 성격은 나중에 사업을 하면서도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났다. 고집스럽다는 단점이 있지만 판단이 맞을 때는 확실한 의지와 방향성을 갖고 일을 추진할 수 있다. 총학생회장이 된 것도 가장 큰 이유는 ‘하고 싶었기 때문’ 이라고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았다. 뭐든 악착같이 달라붙어 제대로 하고야 마는 그 성격과 추진력이 그를 총학생회장으로 만들었다. 2008년 그는 고려대 총학생회장이 됐다. 하지만 총학생회장 경험은 그에게 새로운 숙제를 안겨줬다. 사회 공헌 활동과 이 활동을 청년들의 단체를 통해 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더 강하게 했기 때문이다.

사업 경험이 없이 개발 용역만 동료들과 해본 경험이 전부였던 그에겐 경험자의 조언이 필요했다. 카카오 이제범 대표는 그에게 사업을 위한 멘토가 돼줬다. 잠시 카카오에서 일하며 사업을 한다는 것, 대표이사가 된다는 것에 대해 어깨 너머로 배운 그는 법인을 설립했다. 청년 단체 활동을 하면서 외주 개발을 맡아 모은 돈 3000만 원이 사업 밑천이 됐다. 첫 사업은 경험이 없다는 것, 그리고 사업을 하기로 했지만 아직 현실에 대한 감각이 부족했다는 것은 그에게 실패를 경험하게 했다. 사회 공헌 쪽에 관심이 많아 ‘선행을 릴레이하자’라고 사회적 기업의 성격을 지닌 사업이 그의 첫 일이었다. 경험 부족에 사업 성격이 모호한 점이 맞물려 첫 사업은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는 그는 소셜커머스로 두 번째 창업을 시작했다. 2010년 10월 소셜 커머스 해피즌을 시작했다.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말렸다고 한다. 첫 사업을 실패한 데다 소셜 커머스를 하기엔 너무 늦었다는 게 이유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