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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문화재][서울][서울특별시][거제도][강릉][통영][유형문화재][유적]무형문화재와 서울(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와 거제도, 무형문화재와 강릉, 무형문화재와 통영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무형문화재와 서울(서울특별시)

Ⅲ. 무형문화재와 거제도
1. 거제 칠진 농악
2. 거제 풍어놀이
3. 팔랑개어장놀이
1) 첫째마당(질굿마당)
2) 둘째마당(도리깨마당)
3) 셋째마당(용왕제)
4) 넷째마당(그물소리)
5) 다섯째마당(가레마당 만선놀이)
4. 남해안 별신굿

Ⅳ. 무형문화재와 강릉

Ⅴ. 무형문화재와 통영
1. 통영오광대
2. 승전무
1) 통영북춤
2) 통영검무
3. 남해안 별신굿
4. 통영사또놀음(비 지정 무형문화재)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문화재보호법에 무형문화재와 민속자료를 포함시킨 것은 일본의 문화재보호법을 기초로 하여 제정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지만, 민속학과 같은 관련 학문의 발달이나 국학이 부흥하던 시대적 맥락도 감안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의 경우 1950년에는 문화재를 유형문화재, 무형문화재, 사적․명승지․천연기념물로 분류하였다가 1954년에는 민속자료를 추가하고 사적․명승지․천연기념물을 기념물로 포괄하였으며, 1975년에 이르러서야 민속자료를 민속문화재로 부르고 중요무형민속문화재와 중요유형민속문화재를 나누어 지정함으로서 상층․지배문화를 존재양태에 따라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로 구분하고, 하층․민속문화를 ‘민속자료→민속문화재’로 분리시켰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계급적인 분류체계를 지양하고 무형문화재에 무형민속문화재를 포함시킨 점이 다르다.
문화재보호법 제5조에는 문화재청장이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요무형문화재를 지정할 때에는 보유자(보유단체 포함)를 인정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인정기준은 시행규칙 제2조에서 보유자는 “중요무형문화재의 예능 또는 기능을 원형대로 체득․보존하고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자”로, 보유단체는 “중요무형문화재의 예능 또는 기능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단체”로 규정하고 있는데, 보유단체는 ‘당해 중요무형문화재의 예능 또는 기능의 성질상’ 개인적으로는 실현할 수 없거나 보유자로 인정할만한 자가 다수일 경우에 한하여 인정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문화재보호법 제24조는 중요무형문화재의 전승․보존을 위하여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유자로 하여금 그가 보유하고 있는 기․예능의 전수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문화재보호법 제2조에서는 무형문화재를 “연극․음악․무용․공예기술 등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서 역사적․예술적 또는 학술적 가치가 큰 것”이라고 규정하였지만,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 제1조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의 지정기준을 “역사상, 학술상, 예술상 가치가 크고 향토색이 현저한 것”으로 정하여 ‘향토색이 현저한 것’이라는 조건을 더 추가시켰다. 이런 연유로 농악의 경우 진주삼천포농악․평택농악․이리농악․강릉농악․임실필봉농악이 중요무형문화재 제11호-1․2․3․4․5로 지정되었으며, 풍어제도 동해안별신굿․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위도띠뱃놀이․남해안별신굿이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1․2․3․4로 지정되었으며, 향토술 중에서 문배주․면천두견주․경주교동법주가 중요무형문화재 제86호-1․2․3으로 지정된 것이다.

참고 자료

권소현 / 무형문화재의 기록화 방안에 관한 연구 : 강릉단오제를 중심으로, 명지대학교, 2010
강연정 / 초등 음악교육의 지역화 방안 모색 : 통영지역의 향토민요·음악인·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진주교육대학교, 2004
손태도 / 우리 무형문화재의 현장에 서서, 집문당, 2008
유승훈 / 서울시의 무형문화재 행정과 발전방안, 서울특별시, 2002
전수진 / 무형문화재의 탄생, 역사비평사, 2008
편집부 / 중요무형문화재, 민속사진출판,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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