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산업기술][산업][기술][정보기술][나노기술][과학기술][첨단기술][미래기술]산업기술의 추진, 산업기술의 협력사업, 산업기술의 현황, 산업기술의 사례, 산업기술 관련 제언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산업기술의 추진
1. 「선택과 집중」에 의한 전략적 기술개발 추진
2. 기술인프라 확충 및 표준화․디자인․브랜드 역량 강화
3. 기술문화 확산 및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체계 구축
4. 이공계 우수인력 양성 지원

Ⅲ. 산업기술의 협력사업
1. 연도별 사업시행 현황
2. 업종별 시행사업유형
3. 사업유형별 추진 내용 및 체계
1) 사업시행기관
2) 사업 목적
3) 조사 대상
4) 중국측 협력기관
5) 사업예산
6) 조사결과에 대한 후속조치
7) 사업추진시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8) 향후 3년 이내 한중산업기술협력을 위한 조사사업계획 여부

Ⅳ. 산업기술의 현황
1. 기술개발투자
2. 기술수준

Ⅴ. 산업기술의 사례
1. 국가산업기술정책 제정에 직면한 새로운 정세
1) 세계화, 기술혁신이 국제경쟁의 핵심요소로 부상
2) WTO가입은 중국 산업을 치열한 국제경쟁에 노출
3) 기술진보는 경제구조 조정, 지속 가능한 발전실현의 중요한 도경
4) 시장화 진척의 가속화는 기술진보방식에 심원한 영향력을 행사
2. 중국 산업기술발전 중 존재하는 주요문제 및 격차
1) 전통산업 기술수준 보편적으로 낙후
2) 첨단기술산업은 아직 시작단계로서 산업규모가 작고 기술기초가 박약
3) 기술혁신능력과 기술도입 소화흡수능력이 부족

Ⅵ.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본문내용

연구개발투자, 연구개발인력 등 기술혁신을 위한 자원투입의 양적 측면에서 한국은 상대적으로 우월하다. 또한 특허등록건수 등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현위치 부문에서 취약한 점은 과학기반과 관련산업의 집적 부문을 들 수 있다. 학술논문 발표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기초과학수준은 취약한 것으로 평가된다. 산업구조면에서 보면 조립가공형 산업으로부터 산업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소재, 부품, 자본재 등 상방산업의 기반이 약하며 이는 상방산업과 하방산업의 상호작용에 의한 기술혁신을 저해하는 요인이다.
과정에 속하는 평가부문은 대체로 한국이 취약하다.

<중 략>

3) 조사 대상

ㅇ 조사대상국가로는 한국이 17%, 중국이 83%로 중국을 대상으로 시행한 기관이 많았음.
ㅇ 전통제조업분야(1개), 정보통신분야(1개), 환경분야(1개), 생명과학분야(1개), 모든 분야(2개), 무응답(2개)에서 조사사업이 이루어짐.
- 협력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분야에서 조사사업도 시행된 것으로 나타남.
ㅇ 기업(50%), 연구소(20%), 협회 회원 및 기타(20%)의 분포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된 사업이 많음.

4) 중국측 협력기관

중국을 대상으로 시행한 기관의 67%가 중국측 협력기관이 있었으며, 협력기관으로부터 기초 자료제공, 자료수집,

<중 략>

또한 WTO(세계무역기구)의 출범과 함께 세계경제는 상호이익을 위해 국경을 허물고 있다. 국경의 범위내에서 투자사업의 우선순위를 다루던 산업전략은 국경을 초월하는 이른바 지구촌의 관점에서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생산의 극대화로 전환되고 있다(일본통상산업성, 1990). 따라서 國際分業構造의 변화에 대응하는 動態的 比較優位를 확보하여 경쟁력 있는 新産業群으로부터 成長潛在能力을 이끌어내는 산업구조의 재편성이 요구된다. 다시 말하면 21세기 WTO체제하의 무한경쟁에서 우리나라 산업구조 개편의 선도역할을 담당할 경쟁력 있는 새로운 산업군의 확보가 절실하게 요구된다

참고 자료

김인수 - 산업기술의 변화형태와 대응책, 한국개발연구원, 1979
박성철 - 산업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법적 고찰, 인하대학교법학연구소, 2010
산업기술진흥협회 - 산업기술개발실태조사, 1991
신관선 - 우리나라 산업기술 보안시스템에 관한 연구, 한국경영교육학회, 2010
정태황 외 1명 - 산업기술 보호 관리실태 및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한국경호경비학회, 2010
현대호 - 산업기술의 보호에 관한 법제연구, 한국법제연구원, 200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