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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뉴스를 나의 시선으로 다시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0세아의 연간 총 의료비 추이 통계 뉴스를 나의 시선으로 다시 분석
2. 고령 1인 가구 통계 뉴스를 나의 시선으로 다시 분석

본문내용

저출산 시대에 총 출생아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조산·저체중아 출산이 증가해 0세 의료이용 및 의료비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영아기 의료 이용 및 의료비 추이’ 보고서에 따르면 임신 37주 미만에 출생한 조산아는 2001년 총 출생아의 4.3%에서 2010년 5.8%로 1.35배 증가했다. 출생체중 2,500g 미만의 저출생체중아도 3.9%에서 4.9%로 1.35배 늘었다.(2001~2010년 건강보험통계연보)
2001년 대비 2010년 총 출생아수가 8.5% 감소한 것을 감안할 때 조산·미숙아 출산 비중은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영아기의 연간 총 의료비도 10년 전에 견주어 2배 이상 급증했다.

<중 략>

고령 1인 가구는 혼자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꼽았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고령 1인 가구 거주자의 생활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고령 1인가구 절반 이상인 53.8%가 혼자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언급했다. 이어 경제적 능력(20.2%), 가까운 친구(16.4%)가 뒤를 이었다. 연령이 높을수록 건강을 가장 중요시 했으며,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가까운 친구와 취미활동이 중요하다는 응답이 높았다. 2012년 현재 60세 이상의 고령 1인가구는 147만 가구다

<중 략>

독거 노인의 우울증은 일생생활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으며 독거 노인에게 가까운 친구가 있다면 우울증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우울증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며 위기 상황에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운동과 같은 신체적 활동과 긍정적 생활태도가 도움이 된다. 노인들의 교우관계를 위한 장소로 노인정, 공원, 물리치료를 병행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보건의료소,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무료 급식소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노인간의 소통을 위한 장소가 필요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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