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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약과건강 과제 미다졸람 프로포폴입니다.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2 | 최종수정일 2014.02.1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옛날엔 마취를 어떻게 했을까?
2.미다졸람 프로포폴 INTRO 동영상
-미다졸람 프로포폴 차이
3.강남 산부인과 의사 살인 사건
-미다졸람을 사용한 이유
4. 미다졸람이 뭐길래?
5.프로포폴의 두얼굴
6.수면마취의 잘못된 상식+동영상
7.참고문헌

본문내용

마취는 기본적으로 수술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요? 따라서 마취를 수술과 별개로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의학사의 초기에는 내과를 중심으로 발달하여 외과는 발전속도가 미미했습니다. 외과적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발사가 외과의의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그래서 의사를 비하하는 사람들은 의사를 의사+이발사= 의발사 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이발소 표시의 적/청/백색이 정맥/동맥/붕대를 의미

위의 두가지 그림을 보시면 환자와 집도의가 있고 `환자를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환자가 움직이지 못하게 꽉 잡은 상태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통증이 심하므로 주술적인 방법으로 최면을 걸거나 마약성분이 들어간 약초, 술 등을 먹이는 경우도 많죠. 따라서 수술을 짧고 빠르게 하는 의사가 실력있는 의사로 여겨졌습니다. 

참고 자료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1_netv.jsp?vProgId=1000684&vVodId=V0000349359&vMenuId=1014289&uccid=10001842004&cooper=DAUM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vclip&m=&f=&lpp=24&DA=SBCO&sug=&q=%EC%97%B0%EC%98%88%EC%9D%B8+%ED%94%84%EB%A1%9C%ED%8F%AC%ED%8F%B4
http://www.pandora.tv/video.ptv?c1=01&ch_userid=taemini&prgid=46502589&ref=da
기본간호학/수문사/강현숙 외/2008
리핀코트의 그림으로 보는 약리학/신일북스/임동윤력 /2009
경희대 의학도서관 약물관련 저널
KIMS 온라인 약물정보
성인간호학/수문사/강현숙외/2008
http://www.deamuseum.org/
http://www.medicinenet.com/script/main/hp.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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