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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포성폐암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일반적 특성
2. 소세포성 폐암의 분류 및 병리적 특성
3. 선별 검사
4. 일반적인 증상이나 징후들
5. 진단
6. 소세포성 폐암 진행 병기 결정
7. 소세포성 폐암 치료 개요
8. 시기에 따른 치료법

본문내용

1. 일반적 특성
소세포성 폐암은 전체 폐암 환자의 약 1/4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귀리세포암종(oat cell carcinoma)이라고도 불리는 소세포성 폐암은 아주 빠르게 퍼져 나가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는 경우에는 진단 후 몇 개월이 되지 않아 사망하게 될 정도이다. 폐에 생기는 다른 종류의 암종들과 다르게 진단 당시부터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경우가 많지만, 그 반면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에 상대적으로 반응율이 높은 편이다. 소세포성 폐암의 이런 특징 때문에, 환자의 1/2~2/3 정도에서 진단 당시 다른 장기로의 원격 전이를 보인다. 소세포성암종은 폐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식도나 자궁 경부 등 다른 장기에서 처음 발생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엔 발생 부위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로 림프절 등에 전이된 상태로 발견되기도 한다. 초기에 광범위하게 퍼져나간다는 것과 다른 장기로의 전이율이 높다는 것 때문에 소세포성암종의 치료엔 화학요법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된다.

2. 소세포성 폐암의 분류 및 병리적 특성
현미경 상으로 보이는 양상에 따라 소세포성 폐암도 몇 가지로 나누게 되는데, 여기에는 소세포성(small cell), 소세포/큰세포 혼합성(mixed small cell/large cell), 소세포 복합성(combined small cell)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런 구분에 따른 예후의 차이에 대해선 아직 명확하게 규명된 것은 없다. 소세포성 폐암은 발생학적으로 신경내분비 세포들(neuroendocrine cells)에서 기원하기 때문에 APUD (amine precursor uptake and decarboxylation) 종양으로 지칭되기도 한다. 전자 현미경 아래에서 보면 이런 종양에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과립들을 볼 수 있는데, 과도하게 분비된 호르몬에 의해 부신생물 증후군(paraneoplastic syndrome)이 동반하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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