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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학

저작시기 2012.07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조석과 조위
2. 설계파
3. 쯔나미

본문내용

조석은 해면의 완만한 주기적 승강을 말하며, 보통 그 승강은 1일 약 2회이나 곳에 따라서는 1일 1회인 곳도 있다. 한편 조류는 조석에 의하여 일어나는 해수의 주기적인 수평운동을 말한다. 조석의 원인은 주로 태음(달)과 태양의 인력인데 그 인력이 지구상의 각 지점에서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태음(달)까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태음(달)의 영향이 태양보다도 훨씬 크다. 조석을 일으키는 힘 즉 기조력은 달 및 태양의 질량에 비례하고 달 및 태양까지의 거리의 3승에 반비례한다. 조석 중에서 규칙적인 것은 천체의 인력에 기인하는 천체조석이며, 기압이나 풍향 등의 변화에 따라 일어나는 기상조석 또는 해수밀도의 변화에 기인하는 승강은 일반적으로 불규칙하다

<중 략>

평균해면(mean sea level)은 어떤 기간내의 해면의 평균 높이에 해당하는 면으로 기조력이 작용하지 않을 때의 해면을 장기간 관측한 값을 평균하여 결정한다. 또한 평균해면은 매시의 조위의 평균치를 말하며, 매일의 평균해면은 기압과 바람 및 해수의 비중, 해류 등에 따라 변화한다. 원칙적으로 평균해면은 1년 단위로 연평균해면을 채용한다. 우리나라 연안의 월평균해면은 겨울철에 낮고, 여름철에 높으며 그 차이는 대체로 30∼60cm정도이다. 대조평균 고조 저조면은 대조시 만조(=고조) 또는 간조(=저조)의 조위를 장시간에 걸쳐서 평균한해면의 높이를 말하는데,

<중 략>

해안에 도달한 쯔나미의 선단이 가파르게 증폭되는 전경화현상이 발생하면 그 전면의 수위와는 층을 이루게 된다. 일반적인 풍파의 경우에 전경화가 일어나 산이 형성되어도 그 배면의 수위는 낮아지게 되나, 쯔나미는 주기가 충분히 길기 때문에 전경화된 부분의 배면은 수위가 하강하지 않고 선단을 경계로 수위에 계단을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파동을 단파라 한다.
쇄파형단파는 전경화된 전면이 파도처럼 되는 경우이며, 이 원리는 천해역에서 파의 진행속도에 비해 물입자가 진행하는 속도, 즉 관성이 크기 때문이다. 쇄파가 발생하여도 파고는 거의 일정하게 유지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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