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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선전기 대마도의 통교와 대일정책에 관련된 내용발제문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통교자의 증가 배경과 각 지방의 통교 추이
Ⅲ. 대마도의 통교왜인
Ⅳ. 통교자에 대한 조선정부의 외교정책
Ⅴ.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대마도는 조선전기의 대일외교에 있어서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해 매우 중요시되는 곳이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왜구의 종식과 관련하여 조선초기에 통교자가 등장하게 된 배경을 살펴보고, 1392년부터 1510년까지의 왜인 통교기록을 바탕으로 시기별, 지역별로 통교 추이에는 어떠한 특징이 있었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다. 더불어 대마도의 통교자들에 대해 그들의 통교 현황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는 통교자의 증가에 따른 조선정부의 대일정책은 어떻게 전개되었고, 또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Ⅱ. 통교자의 증가 배경과 각 지방의 통교 추이
조선초기 대일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고려 말부터 극심하였던 왜구의 침입을 저지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조선정부는 군적과 수군을 정비하고 연해의 요지에 성을 축조하는 등 해안 경비를 충실히 하였다. 더불어 실정막부의 장군이나 9주절도사 등에게 사신을 파견하여 외교적인 회유책도 병행하였다.
이러한 대외정책의 결과, 왜구의 침입은 태종9년(1409)을 전후하여 현저히 감소하였고, 그들은 평화적 통교자인 使送倭人, 興利倭人, 向化倭人등으로 전환되었다. 이 후, 통교자들은 삼포왜란으로 통교가 중단될 때까지 계속해서 조선에 래조하였다. 이들의 통교 추이는 살펴본다면 아래와 같이 5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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