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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인적자원관리]삼성의 인사관리 변화와 발전방향 보고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삼성인적자원관리]삼성의 인사관리 변화와 발전방향 보고서

목차

Ⅰ.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Ⅱ.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제도
Ⅲ.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
Ⅳ. 이공계 편중 현상 심화
Ⅴ. 신규 채용 규모

본문내용

Ⅰ.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삼성이 인문계 출신을 뽑아 소프트웨어 인재로 키운다. 인문학적 소양과 기술을 함께 갖춘 창조적 인재를 앞세워 소프트웨어 혁신을 일궈내겠다는 생각에서다.
삼성의 인재 선발 형태가 변하고 있다. 기존에는 이공계 졸업자들을 위주로 하여 신규채용을 실시하였다면 이제는 인문계 졸업자들에 대한 비중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인문계 졸업자들을 대거 채용하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창의성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하여 성과를 향상시키려는 것이다.

< 중 략 >

Ⅳ. 이공계 편중 현상 심화

이인용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대졸자의 절반이 인문계 전공자이지만, 삼성전자의 경우 신입사원의 70~80%가 이공계일 정도로 불균형이 있다”고 했다.
삼성전자의 신입사원 중에서 70~80프로에 달하는 비율이 이공계일 정도로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공계와 인문계의 비율이 어느 정도 평형을 이룰 때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공계에 지나치게 편중됨에 따라서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기업의 발전을 추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드웨어의 기술적인 향상은 가능하겠지만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의 개발은 어려운 것이다.
결과적으로 현재 삼성은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미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애플을 비롯한 경쟁업체들과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은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지는 시장의 변화에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할 수 있으며 인문계 채용의 비율을 확대함으로서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 자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3139387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4118355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080432
http://www.fnnews.com/view?ra=Sent0301m_View&corp=fnnews&arcid=201303130100121960006465&cDateYear=2013&cDateMonth=03&cDateDay=1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6602
http://www.econovill.com/archives/8219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3&aid=0002077619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1128134621430039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41183571
http://economy.hankooki.com/lpage/finance/201304/e201304111425041174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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