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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많은 분들과 유용한자료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목차

1. <책소개>
2. <작가소개>
3. 서두
4. 내용 및 감상
5. 맺음말

본문내용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 스님이 전하는 지혜로운 이야기!

종교와 인종, 가치관을 뛰어넘어 진정한 인생의 잠언을 들려주는 혜민 스님의 에세이『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 책은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불리는 저자의 지혜로운 대답을 담고 있다. 배우자, 자녀, 친구를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려 하면 할수록 관계는 틀어지고 나로부터 도망가려고 한다는 것, 잠깐의 뒤처짐에 열등감으로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만의 아름다운 색깔과 열정을 찾을 것,

<중 략>

이 글도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귀다. 내 생각의 중심에는 항상 ‘나’가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글은 내가 위로받고 싶다면 남을 먼저 배려하고 남이 잘 되도록 뭘 어떻게 도와줄까를 고민하라고 말하고 있다. 혜민 스님은 이런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혹여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화풀이 대상을 물색하지 말고 누군가를 도와줄 마음으로 그 마음을 돌리라는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스님의 마음공부에서나 가능한 얘기를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금 처한 상황을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가 없다면

<중 략>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과연 내가 앞으로 이 책과 같은 삶을 살아갈 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진다. 그래서 당장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꾸기 보다는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아주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고 마음가짐을 다듬고 마음에 새기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진정 남을 위함이 아닌 스스로 나를 위한 변화를 시도해 봐야겠다. 이런 생각 하나하나가 모여 내 미래와 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리라고 나는 믿는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은 구절이 있어 옮겨본다.
‘우리 안에는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조용히 바라보는 자가 있습니다.

참고 자료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스님 / 쌤앤파커스 / 20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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