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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역사의식과 역사교육

Ⅲ. 역사의식과 역사학습
1. 우리의 사회와 국가 및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하게 한다
2. 역사 학습은 인간과 인간 행위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 준다
3. 역사 학습은 민주 시민의 자질 함양에 기여한다
4. 비판적 사고력과 판단력을 포함하는 역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5. 역사 학습의 부차적 결과이나, 역사 학습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Ⅳ. 역사의식과 고려시대

Ⅴ. 역사의식과 춘원 이광수

Ⅵ. 역사의식과 정산종사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역사학에 있어서 ‘우리의 역사’를 해야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즉 세계사적 보편성을 얻으려고 역사를 하려면 굳이 우리 역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우리 역사만의 개성, 그것을 찾기 위해 국사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척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근자에 세계화다, 국제화다 하면서 무조건 세계적 보편성에 따르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세계화가 무엇인지 모르고 하는 소치이다. 세계화를 하는 목적이 세계의 갖가지 문화의 교류 속에서 자신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버리는 데 있다고 한다면, 일단 우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이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장점도 단점인 줄 알고 취하지 않고, 남의 단점을 장점으로 알아서 배운다면, 차라리 세계화를 안하느니 못한 것이다. 국사의 목적은 단적으로,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필자는 제 2부를 한국인의 생존능력, 한국인의 얼로 잡았다. 전체적으로 조망해보자면 먼저 역사를 통해서 한국인이 어떠한 생존능력을 갖추었는지를 살피고, 그 속에서 한국인의 공동체 정신을 끌어내었다. 그리고 한양천도를 하는 과정에서 그것이 어떻게 한국인의 사상을 대변할 수 있는지를 말하였고, 우리 국민의 뿌리 저편에 항상 자리잡고 있는 단군성조(檀君聖祖)를 말하고 있다. 특히 단군을 가깝게는 토속신앙에서 찾고, 멀리는 우리 겨레의 부침 속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려, 조선 시대의 상고사에 대한 언급이 필요했던 것이다.
결국 한국이 무엇인가 에 대한 대답을 제시한 장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가 ‘얼’이라고 표현한 한국인의 정신문화를 역사를 통해 말한 것이다. 필자는 한 사회가 멋지게 운영되었을 때 그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를 밝히는데 상당한 공을 들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것은 역사의 효용 제 1번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주로 문을 중시했을 때 나라가 발전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는 세종대왕 당시의 집현전과, 정조대왕 때의 규장각을 예로 들고 있다. 즉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의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을 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 글 전체에서 엿볼 수 있는 필자의 기본 사상인 듯 하다.

참고 자료

김영배(1988), 역사의식 발달에 관한 조사 연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청구논문
김정(1976), 역사의식의 발달에 대한 조사 연구, 광주교대 논문집
박성수(1977), 역사학개론, 박영사
샤프 저, 금택현 역(1982), 역사와 진실, 청사
이원순(1977), 역사교육론, 한국능력개발사
이원순·이정인(1985), 역사 교육 이론과 실제, 정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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