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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단오의 정의

Ⅲ. 단오의 어원과 유래

Ⅳ. 단오의 풍속
1. 창포에 머리감기
2. 익모초 뜯어두기
3. 씨름과 그네뛰기
4. 강릉지방 단오굿

Ⅴ. 단오의 놀이

Ⅵ. 단오와 강릉단오제

Ⅶ. 단오와 단오음식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단오는 중종 13년(1518)에 설날, 추석과 함께 삼대 명절로 정해진 적도 있다. 단오의 유래는 중국 초나라 회왕 때부터 이다. 굴원이라는 신하가 간신들의 모함에 자신의 지조를 보이기 위하여 멱라수라는 강에 몸을 던져 자살하였는데 그날이 5월5일이었다.
그 뒤 해마다 굴 원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하여 제사를 지내게 되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로 전해져서 단오가 되었다고 한다.
《열양세시기》라는 책에는 이날 밥을 수뢰(강의 여울)에 던져 굴원을 제사지내는 풍속이 있으므로 `수릿날`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단오는 일년 중 가장 약기가 왕성한 날이라 해서 큰 명절로 여겨왔고 여러 가지 행사가 전국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단오는 더운 여름을 맞기 전의 초여름의 계절이며,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이기도 하다. 단오행사는 북쪽으로 갈수록 번성하고 남으로 갈수록 약해지며, 남쪽에서는 대신 추석이 강해진다.

<중 략>

1. 창포에 머리감기

수릿날에는 창포를 삶은 물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칼이 소담스럽고 윤기가 난다고 한다. 이 창포탕에 쑥을 넣어서 삶기도 한다.
창포 뿌리를 잘라 비녀로 삼았는데 양쪽에 수(壽),복(福) 두 글자를 새기고 연지로 붉게 칠해 아름답게 치장했다.
또한 단오날 이른 아침에 상추밭에 가서 상추잎에 방울진 이슬을 받아 세수를 하면 더위를 안먹고 부스럼도 안 생기고 여인의 피부가 고와진다고 했다. 여인들은 봉선화 꽃잎을 찧어 손톱에 물들이는 것도 단지 고와서 즐기려는 까닭만이 아니라 축귀, 벽사의 뜻을 담고 있다. 옛부터 붉은 색은 귀신을 물리치는 벽사의 기능을 담당한다고 생각했다.

2. 익모초 뜯어두기

단오날은 익모초와 쑥을 뜯어두는 풍속이 있다. 여름에 익모초를 달여서 즙을 먹으면 매우 쓰지만 특히, 산모의 산후 조리에 좋고 식욕을 얻는다고 해서 민간의 약으로 태고적부터 동서양에서 써왔다.

<중 략>

Ⅶ. 단오와 단오음식

단오절에 만들어 먹는 음식.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수릿날․중오절․천중절․단양․단옷날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 명절의 하나이다. 여기에서 수릿날의 ‘수리’란 말은 높음, 위의 상전, 지혜의 신을 의미하는 옛말이다. 곧 최고의 날이란 뜻으로 볼 수 있다. 옛날부터 3월 3일․5월 5일․6얼 6일․7월 7일 등 월과 일이 나란히 겹치는 날은 생기가 넘치는 길일로 여겨 왔다. 이 중에서도 5월 5일을 가장 좋은 날로 여겨

참고 자료

김선풍, 김경남 / 강릉단오제연구, 보고사, 1998
강기리 / 조선시대 단오 연구, 한국외국어대학교, 2004
강기리 / 한·중 단오 유래설과 관련 세시, 남도민속학회/남도민속연구, 2007
이묘 / 한·중 단오의 비교 연구, 목포대학교, 2010
장정룡 / 아시아의 단오민속, 국학자료원, 2002
정병모 / 한국의 풍속화, 한길아트,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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