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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르트와 본회퍼의 교회론 비교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서론
2.시대적배경과 사상
3.바르트와본회퍼의 교회론 비교
4.결론

본문내용

“서구 기독교의 종말(The End of Christianity in the West)”라는 소논문에서 케이스(Riley Case)박사는 오늘의 세계 기독교회가 가고 있는 부정적인 흐름 세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1) 그 중 첫 번째 흐름은 뿌리까지 소멸(extinction)되어가고 있는 기독교이다. 호주와 오스트리아를 시작으로 서구 일곱 나라 교회2)가 여기에 속한다고 한다. 두 번째 흐름은 ‘소멸’은 아니지만 심각한 세속화 동상에 있는 기독교이다. 여기에는 영국, 프랑스, 독일이 속한다. 세 번째 흐름은 바로 지난주일(상징적인 시간), 케냐, 남아공, 탄자니아, 우간다에서 예배드린 성공회교인들의 수가,

<중 략>

바르트와 본회퍼의 교회론은 큰 틀에서 볼 때, 일차적으로 성서적 배경이 튼튼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성서를 가지고 기독교를 개혁하려고 했던 사람들이다. 바르트와 본회퍼는 당대의 충격적 경험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보고, 이에 대한 시대적 물음에 대답했던 사람들이다. 바르트와 본회퍼는 기독교를 하나의 종교로 보는 견해를 반대했던 사람들이었다. 당시 유명한 신학 운동의 하나가 종교 사학파였는데, 이는 기독교를 종교 일반으로 보고 접근하려는 것을 말한다. 이에 대한 대표적인 신학자가 바로 트릴취(Ernst Troeltsch)이다. 하지만 바르트와 본회퍼는 기독교를 그런 종교사의 관점으로 이해하지 않았다.

<중 략>

참된 자유는 허우적거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맡기는 것에서 시작한다. 고린도후서 7장 11~14절에 본다면,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증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를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를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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