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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1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루소의 약력

Ⅲ. 루소의 논쟁

Ⅳ. 루소의 정치사상

Ⅴ. 루소의 영향

Ⅵ. 루소의 사회계약론
1. 최초의 사회와 사회계약에 대하여
2. 주권에 대하여
3. 정부에 대하여
4. 일반의사, 선거와 투표에 대하여

Ⅶ. 루소의 인간불평등기원론
1. 공동 생활 경험
2. 새로운 개념과 감정 발생
3. 사적 소유개념 확립
4. 야금술과 농업기술의 발달
5. 법률과 권력제도의 확립 - 제도적 불평등 탄생

Ⅷ. 루소의 에밀
1. 제1부
2. 제2부
3. 제3부
4. 제4부
5. 제5부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낭만주의자들은 신화와 문학과 자연이 근대인의 왜곡에 대한 치유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다. 그런데 낭만주의의 선구자인 루소는 자연의 치유력을 강조했다. 루소에게 자연은 고요와 조화이고, 문명은 그 반대로 병적이고 내적 모순이다. 그에 따르면 자연상태의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했으나, 소유를 알고 생활의 안락함을 알게 됨으로써 타락하기 시작했다. 사치, 무절제, 노예제도 등은 ‘행복한 무지 상태’에서 벗어나려는 인간들의 노력에 대한 처벌이라는 것이다. 즉 루소는 인류가 행복한 무지상태에서 오히려 ‘영원한 지혜’를 누렸는데, 진보하는 사유 때문에 영혼과 풍습이 타락한다고 믿었다. 그에게 원시 상태의 소박함은 근대인의 분열상태와 대조를 이룬다.
루소는 인간이란 자연에 완전히 동화됨으로써 근대 문명에 의해 파괴된 인간 본래의 소박함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아를 잊는다는 것은 바로 자연과 합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인간이 자아를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전히 잊음으로써 더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주체를 발견한 계몽주의 세계관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다. 루소는 다음같이 자연을 내세워 근대의 계몽주의 세계관과 자연 과학적 사유를 비판했다.

내가 더할 나위없는 기분 좋은 상념에 잠겨 꿈을 꿀 때는 자기라는 것을 잊을 때였다. 이른바 만물의 조화 속에 휩쓸려 들어가 자연 전체에 동화될 때 나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황홀과 환희를 느낀다.

루소는 도시의 인위적 문화가 자연상태 인간의 단순하고 착한 느낌을 왜곡시킨다고 보았다. 루소의 생각으로는 문명화가 덜된 곳의 인간이 더 고상하고 순수한 존재이며 더 자연스럽고 행복하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기정, 루소의 생애와 교육사상, 청주대학교, 1980
김성태, 루소의 사회계약론과 민주주의 논쟁, 서강대학교, 1992
강정인, 루소의 정치사상에 나타난 정치참여에 대한 고찰, 한국정치학회, 2009
류청오, 공화주의, 민주주의, 그리고 루소의 사회계약론, 진보평론, 2010
이혜진,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사상이 현대교육에 미친 영향, 인하대학교, 2008
정순종, 루소의 인간불평등 기원론에 관한 연구, 영남대학교,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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