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선교인류학 학기말 고사 예제 문제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13.04.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6번 문제는 답이 없음

목차

1. 그리스도인들이 전통문화...
2. 폴히버트....
3. 초문화 ...
4. 종교다원주의.....
5. 이중문화....
6. 생략....
....
12.

본문내용

1. 그리스도인들이 전통문화에 어떻게 대응하며, 다룰 것인지, 폴 히버트의 견해를 중심으로 해서 설명해 보십시오.

▶ 옛 것의 부인 : 상황화의 거부

선교사의 자문화 중심주의에 기인한 것으로,
선교사들은 복음을 자신의 문화와 동일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다른 문화를 나쁜 것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① 전통적 관습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로 인해 문화적 진공상태를 만들었고,
선교사의 문화(관습)으로 채우려다 보니
기독교가 외국 종교로 인식되고 개종자들도 이방인 취급을 받게 되었다.

② 장기적인 이교적인 관심이 몰래 행해지면서
차츰 공식적인 기독교의 가르침과
기독교적 신념과 비기독교적 신념의 혼합주의적 결합인 기독교적 이교주의를 형성.

③ 전통적 관습을 모두 거부하고 옛 관습을 억압하게 됨으로써 성장기회가 없음.
교인들이 복음의 가르침을 자신의 삶에 스스로 적용하는 법을 배울 때라야
교회는 영적으로 성장 할 수 있다.

▶ 옛 것의 수용 : 무비판적 상황화

옛 관습들을 기본적으로 선한 것으로 보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어 그러한 관습을 유지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회심자의 삶에 있어서 변화를 최소화하는 무비판적 상황화를 주장한다.

① 복음은 개인 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로 변화할 것을 요구한다.
상황화는 복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 뿐 아니라,
사람들이 개인으로서 그리고 집단으로서
악한 길에서 돌아서도록 도전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② 그리스도인이 복음에 절대적인 신념과 관습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결국 새로 도입된 신앙과 혼합되어 다양한 형태의 신이교주의를 만들게 된다.
계속적으로 자신들의 행동과 믿음을 성경적 기준에 비추어 봄으로써
보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해 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옛 것에 선별적으로 대응 함 : 비판적 상황화

옛 신념들과 관습들을 거부하거나 수용하기에 앞서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